팬시라벨디자인, 여러 제품에 옮겨 쓰는 한 면의 디자인등록 사례
- #팬시라벨디자인라벨
- #디자인등록30-1323300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팬시라벨디자인, 팬시와 문구, 의류와 가방, 슬리브를 포함한 포장재까지 두루 붙이거나 인쇄해 쓰는 라벨이 표면도 한 장으로 로카르노 19-08에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팬시라벨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라벨
- 물품분류
- 로카르노 19-08 (제19류, 문방구, 사무용품, 미술재료)
- 출원번호(일자)
- 30-2025-0021445 (2025.06.09)
- 등록번호(일자)
- 30-1323300 (2025.09.25)

2025.06.09
디자인 출원
30-2025-0021445
2025.09.25
디자인 등록
30-1323300
사례 소개
팬시라벨디자인은 한 무늬를 여러 제품에 얹습니다. 그 무늬 자체를 지켜 두는 자리죠.
붙는 곳을 길게 적었다
이번 사례는 라벨인데요. 설명란에 붙는 곳을 길게 나열했습니다. 팬시와 문구, 서적, 의류, 가방, 장식품, 파우치, 슬리브를 포함하는 포장재 등에 부착 또는 인쇄되어 사용된다고요. 하나의 무늬를 굿즈 여러 갈래에 옮겨 쓰는 사업 모습이 그대로 읽힙니다. 제품마다 형태를 따로 내면 건수가 늘지만, 라벨로 한 건 두면 붙는 곳이 달라져도 같은 권리로 봅니다. 심미성을 가하거나 광고효과를 도출하기 위해 쓴다는 말도 적었고요.
앞면 한 장에 두 줄의 단서
도면은 표면도 한 장뿐입니다. 이면도는 모양이 없으므로 생략한다고 밝혔고, 착색되지 않은 부분은 백색이라고 덧붙였죠. 두 줄 다 도면을 어떻게 읽을지 정하는 말입니다. 뒷면이 비어 있다는 것과 빈 자리가 흰색이라는 것을 못 박아 둔 셈이고요. 이런 표시가 없으면 심사에서 도면이 빠졌다고 보거나 색을 정하지 않은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재질은 비닐재와 종이재, 합성수지재, 천 등이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19-08입니다.
본 팬시라벨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4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제품마다 따로 내야 하나요?
무늬가 같으면 라벨로 한 건 둡니다. 형태 자체가 특징이면 제품별로 내죠. 무엇을 지킬지에 따라 갈립니다.
Q2.슬리브도 붙는 곳에 들어가나요?
포장재의 하나로 봅니다. 설명란에 적어 두면 됩니다. 실제로 쓰는 곳을 나열합니다.
Q3.무늬를 조금 바꿔 쓰면요?
크게 다르면 새로 냅니다. 색만 바뀐 정도면 같은 것으로 보기도 하죠. 시리즈면 한 벌로 내는 방법도 있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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