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도시안전, 뚜껑이 없을 때만 켜지는 맨홀 구조 특허등록 사례

#도시안전#특허등록#특허출원#맨홀#결합감지수단

2026.07.28윤웅채 변리사

  • #도시안전맨홀 구조
  • #특허등록10-257111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도시안전, 뚜껑이 벗겨지면 받침대에 심은 불이 저절로 켜지는 맨홀 구조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도시안전 분야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맨홀 구조
출원번호(일자)
10-2023-0001006 (2023.01.04)
등록번호(일자)
10-2571112 (2023.08.22)
대표 도면“맨홀 구조”의 도면
“맨홀 구조”의 도면

2023.01.04

특허 출원

10-2023-0001006

2023.08.22

특허 등록

10-2571112

사례 소개

도시안전은 이미 깔려 있는 시설을 손보는 일이 많습니다. 전부 새로 놓을 수 없으니 있는 것에 무엇을 더할지가 문제죠.

기존 구성 위에 더한 셋

이번 사례는 맨홀 구조입니다. 고리 모양의 맨홀받침대와 거기에 끼웠다 뺐다 하는 맨홀뚜껑이라는 기존 구성 위에 세 가지를 더했는데요. 첫째는 받침대에 달려 뚜껑이 제자리에 있는지를 읽는 결합감지수단, 둘째는 발광수단, 셋째는 그 둘을 잇는 제어수단입니다. 감지 신호를 받아 뚜껑이 없다고 판단되면 불을 켜죠.

평소에 꺼져 있다는 조건

뚜껑이 없을 때만 켠다는 조건이 발명의 자리입니다. 늘 켜 두면 전기가 들고 눈에 익어 무시하게 되지만, 평소에 꺼져 있다가 켜지면 그 자체가 신호가 되거든요. 있는 시설에 얹는 방식이라 교체 부담도 작고요. 청구항은 밝기나 전원의 사양이 아니라 이 감지와 점등의 조건 관계로 적혔습니다. 이미 깔린 시설을 다루는 건에서는 이렇게 더하는 구성만 붙잡아 두는 편이 다투기에도 낫습니다.

본 도시안전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이미 있는 시설에 무언가를 더한 것도 발명인가요?

    더한 구성과 그것이 기존 구성과 맺는 관계를 적으면 됩니다. 이번 건도 받침대와 뚜껑이라는 기존 구성 위에 감지와 발광을 얹은 형태입니다. 새로 만든 부분만 청구항에 세우면 됩니다.

  • 지자체 납품을 노리는데 특허가 필요한가요?

    조달 심사에서 기술 항목의 근거로 쓰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전 관련 시설은 특히 근거를 요구받습니다. 규격서를 만들 때 참고 자료가 되기도 합니다.

  • 개인이 낸 뒤 제조사에 넘길 수 있나요?

    이전 절차를 밟아 넘길 수 있습니다. 이번 건도 개인 명의로 낸 건입니다. 넘기지 않고 실시를 허락해 사용료를 받는 방법도 있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기초상담은
무료입니다

평균 경력 16.8년의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려 등록 가능성을 진단해 드립니다.

상담 분야*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변리사가 확인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급하신 경우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 빠르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