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사료라벨디자인, 포장에 붙는 한 면으로 받은 디자인등록 사례

#사료라벨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광고효과#표면도

2026.08.30윤웅채 변리사

  • #사료라벨디자인라벨
  • #디자인등록30-1323865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사료라벨디자인, 반려동물용 사료와 영양보조제 포장에 붙이거나 인쇄해 쓰는 라벨이 표면도 한 장으로 로카르노 19-08에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사료라벨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라벨
물품분류
로카르노 19-08 (제19류, 문방구, 사무용품, 미술재료)
출원번호(일자)
30-2025-0037712 (2025.09.16)
등록번호(일자)
30-1323865 (2025.09.30)
대표 도면“라벨”의 도면
“라벨”의 도면

2025.09.16

디자인 출원

30-2025-0037712

2025.09.30

디자인 등록

30-1323865

사례 소개

사료라벨디자인은 진열대에서 먼저 눈에 닿는 면입니다. 그 면만 따로 지킬 수 있죠.

붙는 자리를 밝혔다

이번 사례는 라벨인데요. 설명란에 반려동물용 사료 및 영양보조제의 포장상자와 포장지 등에 부착 또는 인쇄되어 사용되는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상자를 통째로 내지 않고 붙는 면만 낸 것이죠. 같은 무늬를 상자와 봉투, 파우치에 두루 옮겨 쓴다면 이 편이 낫습니다. 상자 형태로 내면 그 상자에 묶이지만, 라벨로 내면 붙는 곳이 달라져도 같은 권리로 봅니다. 심미성을 가하거나 광고효과를 도출하기 위해 쓴다는 말도 함께 적었고요.

한 장에 두 줄의 단서

도면은 표면도 한 장입니다. 이면도는 모양이 없으므로 생략한다고 밝혔죠. 여기에 한 줄을 더 두었는데, 도면에서 착색되지 않은 부분은 백색이라는 표시입니다. 빈 자리를 색을 정하지 않은 것으로 볼지 흰색으로 볼지에 따라 범위가 달라지니까요. 백색이라고 적으면 흰 바탕에 무늬가 얹힌 모습 그대로가 됩니다. 재질은 비닐재와 종이재, 합성수지재로 적었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19-08입니다.

본 사료라벨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상자째 내는 것과 라벨만 내는 것은 어떻게 다른가요?

    상자로 내면 그 형태에 묶입니다. 라벨로 내면 붙는 곳이 달라져도 같습니다. 여러 포장에 옮겨 쓰면 라벨이 낫죠.

  • 백색이라고 적는 이유는요?

    빈 자리가 두 가지로 읽힙니다. 적으면 흰 바탕까지 형태에 들죠. 지키려는 모습에 맞춥니다.

  • 브랜드 이름은 어디서 지키나요?

    이름 자체는 상표가 맡습니다. 붙은 모습은 디자인이고요. 둘을 나란히 두는 곳이 많습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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