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박스디자인, 무엇을 담는 상자인지 적어 둔 디자인등록 사례
- #포장박스디자인포장용 박스
- #디자인등록30-1324674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2개월
사례 미리보기
포장박스디자인, 가슴 리프팅 테이프를 담는 종이 포장용 박스가 도면 일곱 장으로 로카르노 09-03에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포장박스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포장용 박스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9-03 (제9류, 물품 운송·처리용 포장 및 용기)
- 출원번호(일자)
- 30-2025-0032754 (2025.08.18)
- 등록번호(일자)
- 30-1324674 (2025.10.13)

2025.08.18
디자인 출원
30-2025-0032754
2025.10.13
디자인 등록
30-1324674
사례 소개
포장박스디자인은 상자 자체가 물건입니다. 안에 든 것과는 별개로 봅니다.
담는 것을 밝혀 두었다
이번 사례는 포장용 박스인데요. 설명란에 가슴 리프팅 테이프를 포장하는 데 사용되는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이런 용도 표시는 반드시 넣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적어 두면 상자의 크기와 비례가 왜 그렇게 됐는지 읽히죠. 낱개 테이프가 들어가는 얕고 넓적한 형태라면 그 이유가 용도에 있으니까요. 심사에서 앞선 자료와 견줄 때도 무엇을 담는 것인지가 기준이 되기도 합니다. 재질은 종이재로 밝혔습니다.
여섯 방향에 전체를 더했다
도면은 일곱 장이고 전부 도면대용 사진입니다. 첫 장이 전체 형태이고, 이어 정면과 배면, 좌측면과 우측면, 평면과 저면을 실었죠. 상자는 여섯 면이 다 다르게 인쇄되는 경우가 많아 한 면도 빼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접히는 자리와 뚜껑이 물리는 모습도 그 안에서 드러나고요. 인쇄된 무늬와 글자도 형태의 하나로 봅니다.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9-03입니다.
본 포장박스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2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상자에 인쇄된 글자도 지켜지나요?
형태의 하나로 봅니다. 도면에 담긴 대로죠. 글자 자체를 지키려면 상표로 냅니다.
Q2.용도를 적으면 좁아지나요?
물품명이 포장용 박스라 크게 좁아지지 않습니다. 형태를 읽는 데 돕죠. 비례의 근거가 됩니다.
Q3.펼친 모습도 넣어야 하나요?
접힌 상태가 완성품이면 그것으로 냅니다. 펼친 모습이 특징이면 참고도면으로 넣죠. 파는 모습에 맞춥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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