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치디자인, 손 넣는 자리를 참고도면으로 밝힌 디자인등록 사례
- #파우치디자인파우치
- #디자인등록30-1325061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파우치디자인, 전면 고리부재 사이 공간에 손을 넣어 드는 파우치가 참고도면 한 장을 더해 로카르노 03-01에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문살 무늬를 형상화한 건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파우치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파우치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3-01 (제3류, 여행용품, 케이스, 파라솔 및 신변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5-0037727 (2025.09.16)
- 등록번호(일자)
- 30-1325061 (2025.10.15)

2025.09.16
디자인 출원
30-2025-0037727
2025.10.15
디자인 등록
30-1325061
사례 소개
파우치디자인은 작아서 손잡이를 따로 달기 어렵습니다. 그 자리를 어떻게 푸느냐가 갈리죠.
고리 사이가 손잡이다
이번 사례는 파우치인데요. 앞면에 고리부재가 붙어 있고, 그 고리들이 서로 떨어져 있습니다. 벌어진 사이 공간에 손을 넣어 들고 다니는 구조죠. 끈이나 손잡이를 따로 달지 않고 앞면 장식이 곧 잡는 자리가 된 셈입니다. 그러면 겉모습이 단순해지고 접었을 때 부피도 줄고요. 무늬는 앞선 가방 건과 같은 결입니다. 한국적인 미감을 모티브로 문살 무늬에 투영된 전통문양을 형상화했다고 적었죠.
쓰는 모습을 한 장 더 넣었다
도면은 일곱 장이고 여기에 참고도면 한 장을 더했습니다. 앞의 일곱 장은 전체 사진과 여섯 방향이고요. 참고도면은 본원 디자인의 사용상태를 표현한 것입니다. 손을 고리 사이에 넣은 모습이죠. 참고도면은 권리 범위에 직접 들지 않습니다. 다만 도면만 보면 그 벌어진 자리가 왜 있는지 읽히지 않을 때가 있어, 한 장 넣어 두면 심사와 나중의 다툼에서 설명이 쉬워집니다. 재질은 피혁과 금속재이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3-01입니다.
본 파우치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참고도면도 권리에 드나요?
직접 들지는 않습니다. 형태를 읽는 데 돕는 자료죠. 그래도 넣어 두면 설명이 쉬워집니다.
Q2.쓰는 방식이 특징이면 특허인가요?
구조로 풀었으면 그쪽도 볼 수 있습니다. 겉모습이면 디자인이고요. 둘 다면 나란히 냅니다.
Q3.같은 무늬로 여러 물건을 내려면요?
물품마다 따로 냅니다. 가방과 파우치는 다른 물품이죠. 한 벌로 내는 방법도 있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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