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전통문양가방, 문살 무늬를 옆면에 세운 디자인등록 사례

#전통문양가방#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문살 무늬#가죽고리

2026.08.31윤웅채 변리사

  • #전통문양가방가방
  • #디자인등록30-1325063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전통문양가방, 문살 무늬를 형상화하고 가죽고리를 이어 스트랩을 만든 가방이 모서리 둥근 역삼각 측면으로 로카르노 03-01에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전통문양가방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가방
물품분류
로카르노 03-01 (제3류, 여행용품, 케이스, 파라솔 및 신변용품)
출원번호(일자)
30-2025-0039600 (2025.09.26)
등록번호(일자)
30-1325063 (2025.10.15)
대표 도면“가방”의 도면
“가방”의 도면

2025.09.26

디자인 출원

30-2025-0039600

2025.10.15

디자인 등록

30-1325063

사례 소개

전통문양가방은 무늬를 얹기만 해서는 자기 모습이 되지 않습니다. 형태와 붙어야 하죠.

옆면이 역삼각이다

이번 사례는 가방인데요. 설명란에 한국적인 미감을 모티브로 문살 무늬에 투영된 전통문양을 형상화했다고 적었습니다. 형태는 모서리가 둥근 역삼각 측면이고요. 옆에서 보면 위가 넓고 아래로 좁아지는 모습이죠. 격자로 짜인 문살은 네모난 판에 얹는 것이 보통인데, 이 건은 그것을 역삼각 면에 올렸습니다. 격자와 삼각 윤곽이 만나는 자리에서 무늬가 잘리며 생기는 리듬이 이 물건의 얼굴이 됩니다.

고리를 이어 만든 끈

끈도 눈에 띕니다. 가죽고리를 하나씩 연결해 이어 붙인 스트랩이라고 적었죠. 통으로 재단한 가죽끈이 아니라 고리가 사슬처럼 물린 형태입니다. 어깨에 걸쳐 메는 길이이고요. 재질은 피혁과 원목, 금속재 셋을 밝혔습니다. 원목이 들어간 것으로 보아 문살 부분이 나무로 짜인 것으로 읽히고요. 도면은 일곱 장, 전체 사진에 여섯 방향을 더했습니다.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3-01입니다.

본 전통문양가방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전통문양은 누구나 쓰는 것 아닌가요?

    무늬 자체는 그렇습니다. 다만 어떤 형태에 어떻게 얹었는지는 갈리죠. 그 결합을 지킵니다.

  • 끈도 형태에 드나요?

    겉에서 보이면 듭니다. 이 건은 끈이 특징이라 설명란에 적었고요. 도면에도 담았습니다.

  • 재질을 셋이나 적으면 어떤가요?

    그 조합으로 만든 것에 힘이 실립니다. 하나만 쓰면 좁아지죠. 실제 구성에 맞춰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기초상담은
무료입니다

평균 경력 16.8년의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려 등록 가능성을 진단해 드립니다.

상담 분야*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변리사가 확인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급하신 경우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 빠르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