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지디자인, 한 장으로 끝낸 디자인등록 사례
- #포장지디자인수저용 포장지
- #디자인등록30-1325786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포장지디자인, 수저용 포장지가 표면도 한 장만으로 로카르노 09-05에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이면도는 표면도와 같아 생략하고, 착색되지 않은 부분은 백색이라고 밝힌 건입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포장지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수저용 포장지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9-05 (제9류, 물품 운송·처리용 포장 및 용기)
- 출원번호(일자)
- 30-2025-0024722 (2025.06.27)
- 등록번호(일자)
- 30-1325786 (2025.10.20)

2025.06.27
디자인 출원
30-2025-0024722
2025.10.20
디자인 등록
30-1325786
사례 소개
포장지디자인은 얇은 물건입니다. 그래서 도면을 여러 장 둘 이유가 없기도 하죠.
앞뒤가 같으면 한 장이면 된다
이번 사례는 수저용 포장지인데요. 식당에서 수저를 감싸 내놓는 종이 봉투 같은 것입니다. 도면은 한 장, 표면도뿐이고요. 설명란에 이면도 생략이라는 말을 두었는데요, 이면도는 표면도와 동일하므로 생략한다고 적은 것입니다. 실제로 앞뒤가 같은 물건이면 뒷면을 따로 그릴 이유가 없죠. 다만 뒷면에 무늬나 글자가 다르게 들어간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그때는 생략한다고 적으면 안 되고요.
색을 칠하지 않은 자리
설명란의 다른 한 줄은 착색되지 않은 부분은 백색이라는 표시입니다. 도면에서 빈 자리는 두 가지로 읽힐 수 있습니다. 아무 색도 정하지 않았다는 뜻일 수도 있고, 흰색이라는 뜻일 수도 있죠. 어느 쪽이냐에 따라 권리 범위가 달라집니다. 그래서 백색이라고 못 박아 둔 것이고요. 흰 바탕에 무늬가 얹힌 모습 그대로를 지키겠다는 뜻입니다.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9-05입니다.
본 포장지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4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도면 한 장이면 부족하지 않나요?
물건에 따라 다릅니다. 앞뒤가 같은 평면물은 한 장이면 됩니다. 생략한다는 말을 설명란에 적습니다.
Q2.백색이라고 적는 것과 안 적는 것은요?
적으면 흰 바탕까지 형태에 듭니다. 안 적으면 색을 정하지 않은 것으로 봅니다. 지키려는 모습에 맞춥니다.
Q3.무늬가 들어가면 어떻게 하나요?
무늬도 형태의 하나로 봅니다. 그 무늬가 특징이면 도면에 담습니다. 여러 무늬면 각각 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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