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죽가방디자인, 두 소재만으로 지은 디자인등록 사례
- #가죽가방디자인가방
- #디자인등록30-1326043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가죽가방디자인, 지갑과 스마트폰을 담는 가방이 금속과 피혁 두 소재만 밝히고 사시도 두 장을 앞세워 로카르노 03-01에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가죽가방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가방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3-01 (제3류, 여행용품, 케이스, 파라솔 및 신변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5-0037437 (2025.09.15)
- 등록번호(일자)
- 30-1326043 (2025.10.21)

2025.09.15
디자인 출원
30-2025-0037437
2025.10.21
디자인 등록
30-1326043
사례 소개
가죽가방디자인은 결이 있는 소재로 짓는 물건입니다. 소재를 몇 가지로 적느냐가 폭을 정하죠.
두 소재만 적어 둔 자리
이번 사례는 가방인데요. 설명란 첫 줄에 형상과 모양의 결합을 창작 내용의 요점으로 삼는다는 요점 표시를 두었습니다. 재질은 금속 및 피혁으로 적었고요. 합성수지를 넣지 않고 둘로만 좁힌 셈입니다. 겉을 감싼 가죽과 잠금이나 고리에 쓰는 금속, 그 둘로 만든 물건이라는 뜻이죠. 쓰임은 지갑과 스마트폰 등의 다양한 물품을 수납하는 데 쓰는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사시도 두 장으로 잡은 덩어리
도면은 여덟 장이고 전부 도면대용 사진입니다. 앞의 두 장이 전체 형태를 담은 사시도이고, 이어 정면과 배면, 좌측면과 우측면, 평면과 저면을 실었죠. 가방은 앞에서만 보면 납작한 판처럼 보이기 쉬운데, 사시도를 두 장 두면 옆으로 벌어진 두께와 바닥이 잡힙니다. 가죽은 선으로 그리면 결과 광택이 사라지므로 사진 쪽이 낫고요.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3-01입니다.
본 가죽가방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재질을 둘로만 적으면 좁아지나요?
그 소재로 만든 것에 힘이 실립니다. 넓게 두려면 여럿을 적습니다. 실제로 쓰는 것에 맞춥니다.
Q2.사시도를 두 장 두는 이유는요?
한 각에서는 가려지는 자리가 생깁니다. 두 장이면 두께와 바닥이 잡힙니다. 가방은 특히 그렇습니다.
Q3.잠금 부품도 형태에 들어가나요?
겉에서 보이면 들어갑니다. 그 자리가 특징이면 설명란에 적습니다. 흔한 모습이면 크게 다투지 않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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