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부재, 바부재 안에 램프를 감춘 가구용 선반구조 특허등록 사례
- #가구부재가구용 선반구조
- #특허등록10-259496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가구부재, 바 안쪽에 램프를 넣어 얹은 물건을 아래에서 비추는 가구용 선반구조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가구부재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가구용 선반구조
- 출원번호(일자)
- 10-2023-0078477 (2023.06.19)
- 등록번호(일자)
- 10-2594961 (2023.10.24)

2023.06.19
특허 출원
10-2023-0078477
2023.10.24
특허 등록
10-2594961
사례 소개
가구부재는 겉으로 하나로 보이는 물건을 여러 조각으로 나눠 다룹니다. 그 조각 하나에 다른 기능을 얹으면 가구 전체의 성격이 바뀌죠.
프레임과 투광패널의 구성
이번 사례는 가구용 선반구조입니다. 금속 바부재를 네모로 짜 만든 지지프레임과, 그 위에 얹힌 투광패널로 이뤄집니다. 발명의 자리는 그 바부재의 단면에 있는데요. 앞뒤로 길게 뻗은 사각관 모양의 지지부와, 그 아랫면 바깥에서 아래로 튀어나온 연장부로 나뉩니다.
연장부 안쪽에 생긴 자리
연장부가 튀어나온 만큼 그 안쪽에 자리가 생깁니다. 거기에 앞뒤로 긴 막대 모양의 LED램프를 넣었죠. 램프가 바깥에서 보이지 않으면서 아래를 비추니, 선반에 얹은 물건이나 그 아래 공간이 밝아집니다. 위로는 투광패널이 빛을 머금고요. 청구항은 바부재의 단면 형태와 램프의 자리를 함께 적었습니다.
본 가구부재 건은 특허출원 후 약 4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단면 형태만으로 권리를 세울 수 있나요?
단면이 기능을 만든다면 됩니다. 이번 건도 연장부가 만든 자리에 램프가 들어가는 관계가 중심에 있습니다. 형태와 기능이 이어지는 지점을 찾아 적는 것이 요령입니다.
Q2.부재만 납품하는데 실익이 있나요?
부재 자체가 청구항의 대상이면 그 부재를 만드는 곳을 상대로 다툴 수 있습니다. 완성된 가구로만 잡으면 부재 납품은 벗어날 여지가 생깁니다. 어느 단위로 팔리는지를 보고 정합니다.
Q3.조명이 들어간 가구는 전기 인증이 필요한가요?
전기용품 안전 인증 대상인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인증은 팔 자격이고 특허는 남을 막는 권리라 별개입니다. 두 절차는 동시에 진행할 수 있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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