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커피용품, 홈과 돌기가 만나 길을 내는 가변 드리퍼 특허등록 사례

#커피용품#특허등록#특허출원#드리퍼#에어채널

2026.07.28윤웅채 변리사

  • #커피용품가변구조를 포함하는 드리퍼
  • #특허등록10-2434839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7개월

사례 미리보기

커피용품, 홈과 돌기가 맞물려 공기가 지나는 길을 만드는 가변구조 드리퍼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커피용품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가변구조를 포함하는 드리퍼
출원번호(일자)
10-2021-0029426 (2021.03.05)
등록번호(일자)
10-2434839 (2022.08.17)
대표 도면“가변구조를 포함하는 드리퍼”의 도면
“가변구조를 포함하는 드리퍼”의 도면

2021.03.05

특허 출원

10-2021-0029426

2022.08.17

특허 등록

10-2434839

사례 소개

커피용품에서 드리퍼는 물이 지나는 시간을 정하는 도구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맛을 가르는 것은 물이 아니라 그 사이로 빠져나가는 공기죠.

두 부분으로 짜인 몸체

이번 사례는 가변구조를 포함하는 드리퍼입니다. 유리서버 위에 얹어 종이필터와 간 원두를 담아 쓰는 물건인데요. 에어채널 형성부는 아래로 갈수록 좁아지는 사다리꼴 판으로, 바깥면 가운데를 따라 세로 홈이 파여 있고 탄성을 가진 소재로 만들었습니다. 리브선 형성부는 그 판 여럿을 한 몸으로 이어 거꾸로 된 원뿔을 만드는 부분이고, 바깥면에는 세로 돌기가 솟아 있고요.

만나는 자리에 생기는 에어채널

발명의 자리는 그 둘이 만나는 지점입니다. 홈과 돌기가 맞물리면 안쪽 면을 따라 일정한 간격으로 늘어선 위아래 방향의 에어채널이 생기죠. 물을 부을 때 갇히던 공기가 이 길로 빠져나갑니다. 청구항은 리브선의 개수가 아니라 이 결합 구조로 적혔고요.

본 커피용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이미 홈이 있는 드리퍼가 많은데 등록이 되나요?

    홈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는 같다고 보지 않습니다. 홈과 돌기가 어떻게 만나 무엇을 만드는지가 함께 적혀야 합니다. 조사에서 나온 자료와 어디가 다른지를 청구항에 담습니다.

  • 형태가 예쁜 것이 팔리는 이유인데 디자인이 낫지 않나요?

    겉모습이 이유라면 디자인으로 잡습니다. 이번 건처럼 형태가 물의 흐름을 바꾼다면 특허 대상이 됩니다. 두 권리를 함께 두면 모양을 조금 바꾼 제품도 다툴 자리가 생깁니다.

  • 해외 카페 시장을 노리는데 언제 정해야 하나요?

    국내 출원일로부터 12개월 안에 정해야 우선권을 주장할 수 있습니다. 나라별로 낼지 국제출원을 거칠지는 예정 국가 수와 예산을 보고 정합니다. 기간이 지나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기초상담은
무료입니다

평균 경력 16.8년의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려 등록 가능성을 진단해 드립니다.

상담 분야*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변리사가 확인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급하신 경우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 빠르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