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침구원단디자인, 이불까지 담아 넓힌 디자인등록 사례

#침구원단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전폭#착색

2026.08.31윤웅채 변리사

  • #침구원단디자인직물지
  • #디자인등록30-1327835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침구원단디자인, 이불을 포함한 침구류와 의류, 가방의 원단으로 쓰는 직물지가 무늬를 전폭으로 밝혀 로카르노 05-05에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침구원단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직물지
물품분류
로카르노 05-05 (제5류, 섬유제품, 인조 및 천연 시트직물류)
출원번호(일자)
30-2025-0040193 (2025.09.30)
등록번호(일자)
30-1327835 (2025.11.03)
대표 도면“직물지”의 도면
“직물지”의 도면

2025.09.30

디자인 출원

30-2025-0040193

2025.11.03

디자인 등록

30-1327835

사례 소개

침구원단디자인은 넓게 펼쳐 쓰는 천의 무늬입니다. 쓰임에 무엇을 넣느냐가 폭을 정하죠.

침구를 앞에 세운 쓰임

이번 사례는 직물지인데요. 설명란 첫 줄에 형상과 모양의 결합을 창작 내용의 요점으로 삼는다는 요점 표시를 두었습니다. 재질은 천연섬유 또는 합성섬유이고요. 쓰임은 이불을 포함하는 침구류와 의류, 가방, 스카프, 담요 등 다양한 제품의 원단으로 쓰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본 원단 건들이 옷과 소품을 앞세운 것과 달리 침구를 먼저 적은 셈이죠. 이불은 넓게 펼쳐 쓰는 물건이라 무늬가 크게 보이는 자리입니다.

전폭이라 밝히고 색을 정하기

도면은 한 장뿐입니다. 도면 1이 표면도이고 이면도는 모양이 없으므로 생략한다고 적었죠. 그리고 본원 디자인의 모양은 상하좌우로 전폭이라고 밝혔습니다. 되풀이되는 단위가 아니라 폭 전체에 한 번 놓인 무늬라는 뜻이고요. 또 착색되지 않은 부분은 백색이라고 적어 여백의 색을 정해 두었습니다. 침구는 흰 바탕이 많아 그 문구가 특히 필요하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5-05입니다.

본 침구원단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쓰임에 침구를 넣으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넓게 펼쳐 쓰는 물건까지 닿습니다. 무늬가 크게 보이는 자리입니다. 만들 계획에 맞춰 적습니다.

  • 완성된 이불도 따로 내야 하나요?

    이불은 다른 물품입니다. 원단과 나눠 냅니다. 둘을 두면 빈 자리가 줄어듭니다.

  • 흰 바탕이 많으면 무엇을 적나요?

    착색되지 않은 부분이 백색이라고 밝힙니다. 투명이면 그렇게 적습니다. 그림만으로는 갈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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