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소도구, 두 곡면이 만나는 자리에 날을 세운 손톱손질구 특허등록 사례
- #미용소도구손톱 손질구
- #특허등록10-2466839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개월
사례 미리보기
미용소도구, 오목면과 볼록면이 만나는 자리에 날을 세우고 머리 각도를 바꿀 수 있게 만든 손톱 손질구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미용소도구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손톱 손질구
- 출원번호(일자)
- 10-2022-0106548 (2022.08.25)
- 등록번호(일자)
- 10-2466839 (2022.11.09)

2022.08.25
특허 출원
10-2022-0106548
2022.11.09
특허 등록
10-2466839
사례 소개
미용소도구는 손이 닿는 각도로 값이 갈립니다. 같은 날이라도 어느 방향으로 들어가느냐에 따라 깎이는 모양이 달라지죠.
손잡이에서 머리부까지 이어지는 몸체
이번 사례는 손톱손질구입니다. 뒤쪽에 손잡이부가 있고, 그 앞에 앞으로 갈수록 가늘어지는 연결부가 붙습니다. 연결부 앞에는 앞뒤로 긴 머리부가 이어지고, 머리부 앞끝에 커팅날이 놓이죠. 날은 폭 방향 양쪽으로 곡선을 그리며 앞으로 튀어나온 형태인데요.
곡면을 늘여 날을 세운 방식
발명의 자리는 그 날을 만드는 방식에 있습니다. 머리부 아랫면에서 위로 오목하게 파인 곡면과, 윗면에서 위로 볼록하게 솟은 곡면을 각각 앞으로 늘여 두 면이 만나는 자리에 날을 세웠죠. 날을 따로 붙이지 않고 몸체의 곡면끼리 만나게 한 구성입니다. 손목의 각도조절부까지 함께 잡아 두면 들어가는 방향도 일정해지고요. 청구항은 이 두 곡면의 관계로 적혔습니다.
본 미용소도구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작은 도구도 특허를 낼 값이 있나요?
작을수록 그대로 옮기기 쉬워 오히려 지켜 둘 값이 큽니다. 반복해서 팔리는 소모품이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값이 낮다는 것과 시장이 작다는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Q2.두 곡면이 만나 날이 된다는 표현으로 충분한가요?
두 면의 방향과 이어지는 자리를 함께 적으면 됩니다. 이번 건도 어느 면에서 어느 쪽으로 굽는지를 청구항에 밝혔습니다. 형태를 말로 정확히 옮기는 일이 명세서 작성의 절반입니다.
Q3.디자인등록도 함께 하는 편이 좋나요?
겉모습이 팔리는 이유라면 함께 잡습니다. 특허는 날을 만드는 구조를, 디자인은 생김새를 지킵니다. 두 권리는 심사 기준과 기간이 달라 서로의 빈자리를 메웁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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