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반부재디자인, 손에 걸리는 부담을 나눈 디자인등록 사례
- #운반부재디자인포장상자 손잡이용 부재
- #디자인등록30-1330222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운반부재디자인, 무거운 상자를 옮길 때 손의 부담을 덜어 주는 포장상자 손잡이용 부재가 단면도를 더해 로카르노 09-10에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운반부재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포장상자 손잡이용 부재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9-10 (제9류, 물품 운송·처리용 포장 및 용기)
- 출원번호(일자)
- 30-2025-0043149 (2025.10.24)
- 등록번호(일자)
- 30-1330222 (2025.11.20)

2025.10.24
디자인 출원
30-2025-0043149
2025.11.20
디자인 등록
30-1330222
사례 소개
운반부재디자인은 손과 물건 사이에 끼는 물건입니다. 닿는 면의 곡선이 전부죠.
왜 만들었는지 적어 둔 설명
이번 사례는 포장상자 손잡이용 부재인데요. 설명란 첫 줄에 형상과 모양의 결합을 창작 내용의 요점으로 삼는다는 요점 표시를 두었습니다. 재질은 합성수지재이고요. 투표소 물품 등이 담긴 상자를 옮길 때 물건의 무게로 인한 손의 부담과 통증을 덜고 이동을 쉽게 하는 데 쓰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무엇을 옮길 때 쓰는지까지 적어 두면 왜 그런 폭과 곡선이 나왔는지 읽히죠. 손가락이 걸리는 자리의 굴곡이 이 디자인의 중심이 됩니다.
단면도와 사용상태를 함께
도면은 아홉 장입니다. 앞의 두 장이 전체 형태를 담았고, 이어 정면과 배면, 좌측면과 우측면, 평면과 저면을 실었죠. 아홉째 장은 평면도의 A-A선 단면입니다. 손가락이 들어가는 안쪽이 어떻게 파였는지가 그 그림에서 드러나고요. 여기에 참고도면 한 장을 더해 사용상태를 담았습니다. 부재만 놓고 보면 어디에 거는지 알 수 없으니 상자에 건 모습을 남긴 것이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9-10입니다.
본 운반부재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무엇을 옮길 때 쓰는지 적어야 하나요?
필수는 아닙니다. 다만 적어 두면 형태를 읽는 기준이 섭니다. 왜 그런 폭인지가 드러납니다.
Q2.단면도는 어떤 물건에 넣나요?
안쪽이 파인 물건에 넣습니다. 손이 들어가는 자리는 특히 그렇습니다. 자른 선을 표시합니다.
Q3.상자까지 함께 지키나요?
부재만 대상입니다. 상자는 따로 냅니다. 참고도면에 그려도 들지 않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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