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실크원단디자인, 무늬 하나로 여러 제품에 닿는 디자인등록 사례

#실크원단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전폭#착색

2026.09.01윤웅채 변리사

  • #실크원단디자인직물지
  • #디자인등록30-1331843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실크원단디자인, 의류와 가방, 스카프의 원단으로 쓰는 직물지가 무늬를 전폭으로 밝혀 로카르노 05-05에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실크원단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직물지
물품분류
로카르노 05-05 (제5류, 섬유제품, 인조 및 천연 시트직물류)
출원번호(일자)
30-2025-0045251 (2025.11.07)
등록번호(일자)
30-1331843 (2025.12.02)
대표 도면“직물지”의 도면
“직물지”의 도면

2025.11.07

디자인 출원

30-2025-0045251

2025.12.02

디자인 등록

30-1331843

사례 소개

실크원단디자인은 잘라 쓰는 천의 무늬입니다. 그 무늬 하나가 여러 제품으로 갈라져 나가죠.

쓰임을 넓게 열어 둔 설명

이번 사례는 직물지인데요. 설명란 첫 줄에 형상과 모양의 결합을 창작 내용의 요점으로 삼는다는 요점 표시를 두었습니다. 재질은 천연섬유 또는 합성섬유이고요. 쓰임은 의류와 가방, 스카프, 담요, 인테리어 소품 등 다양한 제품의 원단으로 쓰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만들 물건을 하나로 못 박지 않아 같은 무늬로 스카프를 짓든 커튼을 만들든 그 안에 들죠. 원단을 짜서 파는 회사가 낸 건이라 그 쓰임이 실제로 여러 갈래로 나갑니다.

전폭이라 밝히고 색을 정하기

도면은 한 장뿐입니다. 도면 1이 표면도이고 이면도는 모양이 없으므로 생략한다고 적었죠. 그리고 본원 디자인의 모양은 상하좌우로 전폭이라고 밝혔습니다. 되풀이되는 단위가 아니라 폭 전체에 한 번 놓인 무늬라는 뜻이고요. 또 착색되지 않은 부분은 백색이라고 적어 여백의 색을 정해 두었습니다.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5-05입니다.

본 실크원단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원단 회사가 직접 내는 편이 나은가요?

    무늬를 만든 쪽이 세워 둡니다. 옷 회사에 넘길 때도 근거가 됩니다. 계약 자리에서 쓰입니다.

  • 여러 무늬를 한꺼번에 내려면요?

    무늬마다 각각 냅니다. 관련디자인으로 묶기도 합니다. 기본이 되는 것을 먼저 정합니다.

  • 전폭과 반복 중 어느 쪽으로 적나요?

    되풀이되는 단위가 있으면 반복입니다. 폭 전체에 한 번이면 전폭입니다. 도면을 보고 정합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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