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용기디자인, 담을 것을 콕 집어 적은 디자인등록 사례
- #크림용기디자인화장품 용기
- #디자인등록30-1332558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2개월
사례 미리보기
크림용기디자인, 재생크림 등의 화장품을 담는 용기가 사진 일곱 장으로 로카르노 09-05에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크림용기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화장품 용기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9-05 (제9류, 물품 운송·처리용 포장 및 용기)
- 출원번호(일자)
- 30-2025-0042922 (2025.10.23)
- 등록번호(일자)
- 30-1332558 (2025.12.08)

2025.10.23
디자인 출원
30-2025-0042922
2025.12.08
디자인 등록
30-1332558
사례 소개
크림용기디자인은 손에 쥐고 여닫는 물건입니다. 담을 것이 정해지면 크기도 따라오죠.
담을 것을 콕 집어 적기
이번 사례는 화장품 용기인데요. 설명란 첫 줄에 형상과 모양의 결합을 창작 내용의 요점으로 삼는다는 요점 표시를 두었습니다. 재질은 합성수지재이고요. 쓰임은 재생크림 등의 화장품을 보관하는 데 쓰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화장품이라고만 적지 않고 어떤 제품인지 콕 집어 두면 왜 그런 지름과 깊이가 나왔는지 읽히죠. 크림은 손가락으로 떠 쓰는 물건이라 입구가 넓고 낮은 형태가 되고요.
사진으로 낸 일곱 장
도면은 일곱 장이고 전부 도면대용 사진입니다. 전체 형태에 이어 정면과 배면, 좌측면과 우측면, 평면과 저면을 차례로 실었죠. 둥근 용기는 정면도와 배면도가 거의 같아 보이지만 그대로 넣습니다. 평면도에는 뚜껑의 윗면과 그 위에 새긴 무늬가 남고, 저면도에는 세워 두었을 때 닿는 바닥이 남고요. 표면의 광택이나 눌러 새긴 결은 선으로 그리면 사라지므로 사진 쪽이 낫습니다.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9-05입니다.
본 크림용기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2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담을 것을 구체적으로 적어야 하나요?
필수는 아닙니다. 다만 적어 두면 크기를 읽는 기준이 섭니다. 왜 그런 형태인지가 드러납니다.
Q2.뚜껑까지 함께 내나요?
한 벌로 파는 것이면 함께 냅니다. 따로 파는 부품이면 나눠 냅니다. 거래되는 모습을 보고 정합니다.
Q3.안에 든 화장품도 지켜지나요?
내용물은 대상이 아닙니다. 용기의 형태만 봅니다. 이름은 상표가 맡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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