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이동주택디자인, 차로 옮기는 집을 낸 디자인등록 사례

#이동주택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요점 표시#사시도

2026.09.02윤웅채 변리사

  • #이동주택디자인이동식 주택
  • #디자인등록30-1334196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이동주택디자인, 차량으로 옮길 수 있고 주거나 레저용으로 쓰는 이동식 주택이 사시도 두 장을 앞세워 로카르노 25-03에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이동주택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이동식 주택
물품분류
로카르노 25-03 (제25류, 건축 유닛 및 건설 자재)
출원번호(일자)
30-2025-0012600 (2025.04.07)
등록번호(일자)
30-1334196 (2025.12.22)
대표 도면“이동식 주택”의 도면
“이동식 주택”의 도면

2025.04.07

디자인 출원

30-2025-0012600

2025.12.22

디자인 등록

30-1334196

사례 소개

이동주택디자인은 사람이 들어가 사는 물건입니다. 땅에 붙박이지 않아 디자인의 대상이 되죠.

옮길 수 있다고 밝힌 자리

이번 사례는 이동식 주택인데요. 설명란 첫 줄에 형상과 모양의 결합을 창작 내용의 요점으로 삼는다는 요점 표시를 두었습니다. 재질은 금속과 유리, 목재, 합성수지재로 네 가지를 나란히 두었고요. 골조와 창, 마감재가 저마다 다른 소재라 함께 밝힌 셈입니다. 쓰임은 차량을 통해 이동이 가능하며 주거 또는 레저용 등으로 쓸 수 있는 것이라고 적었는데요. 옮길 수 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땅에 붙박인 건축물은 디자인의 대상이 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사시도 두 장으로 잡은 덩어리

도면은 여덟 장입니다. 앞의 두 장이 전체 형태를 담은 사시도이고, 이어 정면과 배면, 좌측면과 우측면, 평면과 저면을 실었죠. 집처럼 큰 덩어리는 한 각에서만 보면 지붕의 기울기와 창이 난 자리가 겹쳐 보입니다. 사시도를 두 장 두면 그 관계가 잡히고요. 저면도에는 차에 실릴 바닥의 구조가 남습니다. 이 건은 개인과 법인이 함께 낸 공동출원이며,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25-03입니다.

본 이동주택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9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집도 디자인등록이 되나요?

    옮길 수 있는 것이면 됩니다. 땅에 붙박이면 어렵습니다. 물품 이름을 정할 때 함께 봅니다.

  • 안쪽 구조도 지켜지나요?

    겉에서 보이는 형태가 대상입니다. 안이 특징이면 단면도를 넣습니다. 설명란에 밝혀 둡니다.

  • 개인과 법인이 함께 내도 되나요?

    됩니다. 공유가 되어 넘기거나 실시권을 줄 때 서로의 동의를 받습니다. 지분은 미리 정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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