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트원단디자인, 쓰임을 매트로 좁힌 디자인등록 사례
- #매트원단디자인직물지
- #디자인등록30-1334424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매트원단디자인, 발매트와 주방매트에 쓰는 직물지가 무늬를 전폭으로 밝혀 로카르노 05-05에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매트원단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직물지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5-05 (제5류, 섬유제품, 인조 및 천연 시트직물류)
- 출원번호(일자)
- 30-2025-0047840 (2025.11.21)
- 등록번호(일자)
- 30-1334424 (2025.12.23)

2025.11.21
디자인 출원
30-2025-0047840
2025.12.23
디자인 등록
30-1334424
사례 소개
매트원단디자인은 발에 밟히는 천의 무늬입니다. 쓰임을 좁혀 두면 그 자리에서 뚜렷해지죠.
쓰임을 매트로 못 박은 설명
이번 사례는 직물지인데요. 설명란 첫 줄에 형상과 모양의 결합을 창작 내용의 요점으로 삼는다는 요점 표시를 두었습니다. 재질은 천연섬유 또는 합성섬유이고요. 쓰임은 발매트와 주방매트 등에 쓰는 직물지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본 직물지 건들이 옷과 가방, 소품까지 넓게 열어 둔 것과 달리 매트로 좁힌 셈이죠. 좁혀 두면 그 자리에서 다투기가 뚜렷해지고, 넓히면 여러 제품에 미칩니다. 만들 계획을 보고 정하는 자리입니다.
전폭이라고 적고 색을 밝히기
도면은 한 장뿐입니다. 도면 1이 표면도이고 이면도는 모양이 없으므로 생략한다고 적었죠. 그리고 본원 디자인의 모양은 상하좌우로 전폭이라고 밝혔습니다. 되풀이되는 단위가 아니라 폭 전체에 한 번 놓인 무늬라는 뜻이고요. 또 착색되지 않은 부분은 백색이라고 적었습니다. 매트는 무늬가 가장자리까지 이어지는 일이 많아 여백의 색을 정해 두는 편이 안전하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5-05입니다.
본 매트원단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쓰임을 좁히면 손해인가요?
그 자리에서 다투기가 뚜렷해집니다. 넓히면 여러 제품에 미칩니다. 만들 계획을 보고 정합니다.
Q2.매트 자체는 따로 내야 하나요?
완성된 매트는 다른 물품입니다. 원단과 나눠 냅니다. 둘을 두면 빈 자리가 줄어듭니다.
Q3.전폭이라고 적는 이유는요?
폭 전체에 한 번 놓인 무늬임을 밝힙니다. 되풀이되면 반복이라고 적습니다. 반드시 정해 둡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