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파괴검사, 닦는 일을 같은 흐름에 넣은 와전류검사 특허등록 사례
- #비파괴검사열교환기 전열관 와전류 검사 시스템
- #특허등록10-281251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8개월
사례 미리보기
비파괴검사, 전열관 안을 닦으면서 바로 프로브를 넣어 검사하는 와전류 검사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비파괴검사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열교환기 전열관 와전류 검사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3-0162596 (2023.11.21)
- 등록번호(일자)
- 10-2812515 (2025.05.21)

2023.11.21
특허 출원
10-2023-0162596
2025.05.21
특허 등록
10-2812515
사례 소개
비파괴검사는 뜯지 않고 안을 보는 일입니다. 그런데 안이 더러우면 신호가 흐려져 결국 닦는 작업이 먼저 붙곤 하죠.
세 장비로 짠 검사 흐름
이번 사례는 열교환기 전열관 와전류검사 시스템입니다. 위치제어장비가 검사할 전열관 자리에 프로브가 자동으로 가도록 맞추고, 푸시풀러장비가 프로브를 관 안으로 밀어 넣고 다시 빼는 일을 맡습니다. 신호수집장비는 관을 지나며 생긴 와전류 신호를 받아 저장하고요.
세정부를 같은 자리에 넣은 이유
발명의 자리는 전열관세정부를 같은 흐름 안에 넣은 부분입니다. 위치제어장비가 세정부의 자리까지 함께 잡아 주므로, 닦는 일을 따로 하지 않고 검사 직전에 같은 장비가 처리하죠. 사람이 관을 옮겨 가며 두 번 다룰 일이 줄어드는 구성입니다. 청구항은 이 세 장비와 세정부의 연동 관계로 세웠습니다.
본 비파괴검사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1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두 공정을 합친 것도 발명이 되나요?
합쳐서 얻는 결과가 각각을 따로 한 것과 다르면 됩니다. 이번 건은 닦은 직후에 바로 재기 때문에 신호가 달라집니다. 명세서에 무엇이 나아졌는지를 적어 두어야 합니다.
Q2.검사 서비스를 하는 회사인데 장비 특허가 필요한가요?
장비를 직접 만들어 쓴다면 그 장비의 구조가 곧 경쟁력입니다. 남이 같은 장비를 쓰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검사 시간이 줄면 수주에도 그대로 반영됩니다.
Q3.치수를 비율로 적는 편이 나은가요?
관 지름이 현장마다 다르다면 비율로 적는 편이 넓게 작동합니다. 고정된 숫자로 적으면 그 치수를 벗어난 현장에는 미치지 않습니다. 무엇이 변하는 값인지 먼저 정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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