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패디자인, 투명한 몸통을 사진으로 담은 디자인등록 사례
- #상패디자인상패
- #디자인등록30-1336462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상패디자인, 각종 행사에서 주는 상패가 본체 일부를 투명한 재질로 만들어 로카르노 11-02에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상패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상패
- 물품분류
- 로카르노 11-02 (제11류, 장식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5-0052117 (2025.12.16)
- 등록번호(일자)
- 30-1336462 (2026.01.12)

2025.12.16
디자인 출원
30-2025-0052117
2026.01.12
디자인 등록
30-1336462
사례 소개
상패디자인은 받아 두고 오래 보는 물건입니다. 빛이 지나는 자리가 인상을 정하죠.
세 소재를 함께 적고 투명함을 밝히기
이번 사례는 상패인데요. 설명란에 재질을 유리와 목재 및 합성수지재로 적었습니다. 셋을 나란히 두어 받침과 몸통, 장식의 소재가 다를 수 있음을 밝힌 셈이죠. 쓰임은 각종 행사에서 수여되는 상패라고 적었고요. 그리고 본체 일부가 투명 재질로 이루어진 것이라고 따로 밝혔습니다. 투명한 부분이 있으면 뒤가 비쳐 보여 형태를 읽기가 달라지니, 어디가 투명한지 글로 정해 두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사진으로 낸 일곱 장
도면은 일곱 장이고 전부 도면대용 사진입니다. 전체 형태에 이어 정면과 배면, 좌측면과 우측면, 평면과 저면을 차례로 실었죠. 투명한 물건은 선으로 그리면 겉선과 비쳐 보이는 선이 뒤엉켜 무엇이 앞인지 갈리지 않습니다. 사진으로 두면 빛이 지나며 생기는 결이 그대로 남고요. 옆에서 본 그림에는 두께가, 저면도에는 받침의 넓이가 남습니다.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11-02입니다.
본 상패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투명한 물건은 어떻게 그리나요?
사진으로 두면 결이 남습니다. 그림으로 그릴 때는 비치는 선을 얇게 합니다. 설명란에 밝힙니다.
Q2.새기는 글자도 형태에 들어가나요?
받는 사람마다 달라지면 뺍니다. 늘 같은 무늬면 넣습니다. 설명란에 어느 쪽인지 적습니다.
Q3.받침과 몸통을 나눠 낼 수도 있나요?
따로 파는 부품이면 나눠 냅니다. 한 벌로만 팔면 함께 냅니다. 거래되는 모습을 보고 정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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