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동물진단, 케이싱이 보관함이 되는 반려동물 진단키트 특허등록 사례

#동물진단#특허등록#특허출원#진단키트#변색

2026.07.28윤웅채 변리사

  • #동물진단반려동물용 다기능 진단키트
  • #특허등록10-247236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2개월

사례 미리보기

동물진단, 색이 변하는 봉과 그 옆의 기준 눈금으로 체온을 읽는 반려동물용 다기능 진단키트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동물진단 분야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반려동물용 다기능 진단키트
출원번호(일자)
10-2021-0002795 (2021.01.08)
등록번호(일자)
10-2472363 (2022.11.25)
대표 도면“반려동물용 다기능 진단키트”의 도면
“반려동물용 다기능 진단키트”의 도면

2021.01.08

특허 출원

10-2021-0002795

2022.11.25

특허 등록

10-2472363

사례 소개

동물진단 도구는 집에서 쓰는 쪽으로 옮겨 오고 있습니다. 병원에 가기 전에 상태를 알 수 있으면 판단이 빨라지기 때문이죠.

봉이 달린 키트 바디

이번 사례는 반려동물용 다기능 진단키트입니다. 구성은 둘로 나뉘는데요. 첫째는 키트 바디로, 한쪽 끝에 직장에 넣어 체온을 포함한 상태를 진단하는 봉이 달려 있습니다. 봉에는 변색으로 결과를 알리는 자리와 견줘 볼 레퍼런스부가 함께 놓이고요.

케이싱이 맡는 두 가지 몫

둘째는 바디 보호 케이싱입니다. 봉이 들어가는 삽입부를 갖췄고, 키트 바디를 끼웠다 뺐다 하며 봉을 감싸죠. 봉을 그대로 두면 오염되고 휘기 마련인데, 케이싱이 보관함이면서 손잡이 구실까지 하는 구성입니다. 청구항은 이 두 부재가 물리는 관계로 세우고, 변색을 읽는 방식은 뒤따르는 항에 나눠 담았습니다. 집에서 쓰는 도구일수록 보관과 위생까지 형태로 풀어 두는 편이 낫죠.

본 동물진단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2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전자 부품이 없는 단순한 도구도 등록되나요?

    부품 수와 등록 여부는 관계가 없습니다. 오히려 단순할수록 형태와 관계를 정확히 적어야 합니다. 이번 건도 변색부와 기준부를 함께 둔 구성이 중심에 있습니다.

  • 동물용 제품도 인허가가 필요한가요?

    용도에 따라 동물용 의료기기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 그 절차는 특허와 별개로 진행합니다. 어느 쪽으로 분류되는지를 먼저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 두 사람이 함께 낸 건인데 뒤에 문제가 없나요?

    공유 권리는 팔거나 남에게 실시를 허락할 때 서로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지분과 조건을 미리 정리해 두면 됩니다. 이번 건도 두 사람 이름으로 낸 건입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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