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밀봉포장디자인, 부풀린 봉지를 그대로 찍은 디자인등록 사례

#밀봉포장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합성수지재#도면대용 사진

2026.09.04윤웅채 변리사

  • #밀봉포장디자인포장지
  • #디자인등록30-1339811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2개월

사례 미리보기

밀봉포장디자인, 과자 등을 밀봉해 담는 포장지가 접기 전 전개도가 아니라 부풀린 상태의 사진 일곱 장으로 로카르노 09-05에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밀봉포장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포장지
물품분류
로카르노 09-05 (제9류, 물품 운송·처리용 포장 및 용기)
출원번호(일자)
30-2025-0053450 (2025.12.23)
등록번호(일자)
30-1339811 (2026.02.09)
대표 도면“포장지”의 도면
“포장지”의 도면

2025.12.23

디자인 출원

30-2025-0053450

2026.02.09

디자인 등록

30-1339811

사례 소개

밀봉포장디자인은 채워져야 형태가 서는 물건입니다. 납작한 상태와 부푼 상태가 다르죠.

담는 방식을 밝힌 설명

이번 사례는 포장지인데요. 설명란에 재질을 합성수지재로 적었습니다. 종이가 아니라 필름 계통이라는 뜻이죠. 쓰임은 과자 등을 밀봉 포장하는 데 쓰는 것이라고 밝혔고요. 밀봉이라는 말이 들어가면 위아래를 눌러 붙여 막는 봉지임이 드러납니다. 그 눌러 붙인 자리의 폭과 무늬가 어떻게 잘리는지가 형태의 한 부분이 되고요.

부푼 상태로 낸 일곱 장

도면은 일곱 장이고 전부 도면대용 사진입니다. 전체 형태에 이어 정면과 배면, 좌측면과 우측면, 평면과 저면을 차례로 실었죠. 앞서 본 포장지 건이 펼친 전개도 한 장이었던 것과 달리, 이 건은 부푼 상태를 여섯 방향에서 찍었습니다. 안에 든 것이 있어야 서는 물건이라 그 모습이 실제에 가깝고, 옆에서 본 두께와 세웠을 때의 바닥도 함께 남으니까요. 어느 방식이든 되지만 무엇으로 다툴지에 따라 갈립니다.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9-05입니다.

본 밀봉포장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2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전개도와 부푼 상태 중 어느 쪽이 나은가요?

    인쇄 무늬가 중심이면 전개도입니다. 세웠을 때의 모습이 중심이면 부푼 상태로 냅니다. 무엇으로 다툴지 보고 정합니다.

  • 밀봉한 자리도 형태에 들어가나요?

    겉에서 보이면 들어갑니다. 눌러 붙인 폭과 결이 남습니다. 특징이면 설명란에 적습니다.

  • 크기만 다른 봉지도 따로 내야 하나요?

    비율이 같으면 한 건으로 봅니다. 형태가 달라지면 따로 냅니다. 관련디자인으로 묶기도 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기초상담은
무료입니다

평균 경력 16.8년의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려 등록 가능성을 진단해 드립니다.

상담 분야*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변리사가 확인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급하신 경우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 빠르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