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의디자인, 금속을 재질에 함께 적은 바지 디자인등록 사례
- #하의디자인바지
- #디자인등록30-1342161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하의디자인, 금속과 직물로 만든 바지가 사진 일곱 장으로 로카르노 02-02에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하의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바지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2-02 (제2류, 의류 및 패션잡화 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6-0002979 (2026.01.22)
- 등록번호(일자)
- 30-1342161 (2026.03.03)

2026.01.22
디자인 출원
30-2026-0002979
2026.03.03
디자인 등록
30-1342161
사례 소개
하의디자인은 두 갈래로 나뉘는 옷입니다. 달린 부속까지 형태에 드는 경우가 있죠.
금속을 함께 적어 둔 재질
이번 사례는 바지인데요. 설명란에 재질을 금속 및 직물재로 적었습니다. 옷인데 금속이 앞에 나온 것이 눈에 띄죠. 단추나 리벳, 지퍼처럼 겉으로 드러나는 금속 부속이 형태의 한 부분이라는 뜻입니다. 데님 계열은 그 부속이 곧 인상을 가르는 자리이고요. 재질에 적어 두면 그 부분이 형태에 든다는 점이 더 뚜렷해집니다. 앞서 본 다른 바지 건들이 섬유만 적은 것과 갈리는 자리죠.
마네킹 없이 낸 일곱 장
도면은 일곱 장이고 전부 도면대용 사진입니다. 전체 형태에 이어 정면과 배면, 좌측면과 우측면, 평면과 저면을 차례로 실었죠. 앞서 본 옷 건들과 달리 마네킹에 관한 문구가 없고 평면도와 저면도도 생략하지 않았습니다. 바지를 펼쳐 놓고 찍었다는 뜻이고요. 그렇게 하면 허리 둘레와 밑단이 위아래 그림에 그대로 남습니다. 어느 방식이든 되지만 한 방식으로 여섯 방향을 맞춰야 하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2-02입니다.
본 하의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옷인데 금속을 적어도 되나요?
겉으로 드러나는 부속이면 적습니다. 형태에 든다는 점이 뚜렷해집니다. 안에 숨은 것은 뺍니다.
Q2.펼쳐 찍는 것과 입혀 찍는 것 중 어느 쪽인가요?
둘 다 됩니다. 한 방식으로 여섯 방향을 맞춥니다. 마네킹을 쓰면 그렇게 밝힙니다.
Q3.펼쳐 찍으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허리와 밑단이 위아래 그림에 남습니다. 생략하지 않아도 됩니다. 대신 입었을 때의 선은 덜 보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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