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기구디자인, 쥐는 자리가 중심인 디자인등록 사례
- #필기구디자인샤프 펜슬
- #디자인등록30-1343113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필기구디자인, 금속과 합성수지로 만든 샤프 펜슬이 사진 일곱 장으로 로카르노 19-06에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필기구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샤프 펜슬
- 물품분류
- 로카르노 19-06 (제19류, 문방구, 사무용품, 미술재료 및 교육용 재료)
- 출원번호(일자)
- 30-2026-0006576 (2026.02.19)
- 등록번호(일자)
- 30-1343113 (2026.03.10)

2026.02.19
디자인 출원
30-2026-0006576
2026.03.10
디자인 등록
30-1343113
사례 소개
필기구디자인은 손에 오래 쥐는 물건의 형태입니다. 잡는 자리의 굵기가 인상을 가르죠.
재질만 적어 둔 설명
이번 사례는 샤프 펜슬인데요. 설명란에 재질을 금속 및 합성수지재로 적고 그 뒤로는 도면 설명만 이어집니다. 쓰임을 따로 밝히지 않았죠. 물품명이 이미 무엇인지 말하고 있으니 되풀이할 이유가 없고, 필기구는 누구나 아는 물건이라 글로 덧붙일 것도 적습니다. 다만 금속과 수지를 함께 적어 두면 몸통과 잡는 부분의 소재가 다를 수 있다는 점이 드러나고요.
긴 물건의 여섯 방향
도면은 일곱 장이고 전부 도면대용 사진입니다. 전체 형태에 이어 정면과 배면, 좌측면과 우측면, 평면과 저면을 차례로 실었죠. 가늘고 긴 물건은 좌우측면도가 거의 같아 보이지만, 클립이 붙어 있으면 한쪽에서만 보여 두 장이 갈립니다. 평면도에는 끝에 달린 지우개 뚜껑이나 누름쇠의 모양이 남고요. 저면도에는 심이 나오는 촉의 형태가 담깁니다.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19-06이며, 잡는 자리의 굵기와 미끄럼을 막는 무늬가 이 디자인의 중심이 됩니다.
본 필기구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가늘고 긴 물건도 여섯 방향을 다 그리나요?
원칙은 그렇습니다. 클립이 붙으면 좌우가 갈립니다. 같으면 생략한다고 밝히기도 합니다.
Q2.잡는 부분의 무늬도 형태인가요?
겉에서 보이면 들어갑니다. 미끄럼을 막는 무늬가 특징이면 설명란에 적습니다. 다투는 자리가 됩니다.
Q3.색이 다른 제품도 따로 내야 하나요?
색이 형태에 들어가지 않으면 한 건으로 봅니다. 색까지 지키려면 그렇게 밝힙니다. 그만큼 좁아집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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