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커트디자인, 원단과 같은 날 낸 치마 디자인등록 사례
- #스커트디자인치마
- #디자인등록30-1344605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스커트디자인, 직물과 합성섬유로 만든 치마가 원단과 같은 날 나란히 출원되어 로카르노 02-02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스커트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치마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2-02 (제2류, 의류 및 패션잡화 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5-0049246 (2025.11.28)
- 등록번호(일자)
- 30-1344605 (2026.03.25)

2025.11.28
디자인 출원
30-2025-0049246
2026.03.25
디자인 등록
30-1344605
사례 소개
스커트디자인은 천이 만드는 선의 형태입니다. 그 천 자체를 함께 세우기도 하죠.
원단과 옷을 나란히 낸 방식
이번 사례는 치마인데요. 설명란에 재질을 직물 및 합성섬유재로 적었습니다. 같은 출원인이 같은 날 의류용 원단도 함께 냈는데, 그 원단으로 만든 옷이 이 건입니다. 원단 디자인은 무늬에 미치고 옷 디자인은 그 형태에 미치므로, 둘을 나란히 두면 서로 다른 자리를 덮죠. 남이 같은 무늬로 다른 옷을 만들면 원단 쪽이, 다른 무늬로 같은 형태를 만들면 옷 쪽이 걸립니다. 한 벌로 준비하면 빈 자리가 줄어들고요.
마네킹에 입혀 여섯 장
도면은 여섯 장이고 전부 도면대용 사진입니다. 앞의 두 장이 전체 형태를 담았고, 이어 정면과 배면, 좌측면과 우측면을 실었죠. 평면도와 저면도는 그 여섯 장으로 알 수 있어 생략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옷을 완전하게 나타내기 위해 쓴 마네킹은 디자인을 구성하지 않는 부분이라고 적었고요. 무늬가 있는 천으로 지은 옷은 그 무늬가 재단선을 따라 어떻게 이어지는지도 함께 보이니, 사진으로 두어야 그 결이 남습니다.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2-02입니다.
본 스커트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4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원단과 옷을 함께 내는 편이 나은가요?
서로 다른 자리를 덮습니다. 한 벌로 두면 빈 자리가 줄어듭니다. 같은 날 나란히 냅니다.
Q2.무늬가 다른 같은 옷은 어떻게 하나요?
형태가 같으면 옷 디자인 안에 듭니다. 무늬는 원단 쪽에서 봅니다. 무엇으로 다툴지 나눠 둡니다.
Q3.마네킹을 쓰는 이유는요?
걸어 두면 선이 무너집니다. 입혀 찍어야 제 모습이 나옵니다. 그 몸은 형태에서 뺍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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