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부분디자인, 색으로 뺄 자리를 가른 키링 디자인등록 사례

#부분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실선#파선

2026.09.05윤웅채 변리사

  • #부분디자인키링
  • #디자인등록30-1346071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부분디자인, 키링 사진에서 초록색으로 표시한 부분을 뺀 나머지를 등록받는 부분디자인으로 로카르노 03-01에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부분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키링
물품분류
로카르노 03-01 (제3류, 여행용품, 케이스, 파라솔 및 신변용품)
출원번호(일자)
30-2026-0009323 (2026.03.12)
등록번호(일자)
30-1346071 (2026.04.07)
대표 도면“키링”의 도면
“키링”의 도면

2026.03.12

디자인 출원

30-2026-0009323

2026.04.07

디자인 등록

30-1346071

사례 소개

부분디자인은 물건 전체가 아니라 그중 한 자리만 세우는 방식입니다. 어디를 뺄지 밝혀 두는 일이 먼저죠.

색으로 뺄 자리를 표시하기

이번 사례는 키링인데요. 설명란에 재질을 금속과 합성섬유 및 합성수지재로 적었습니다. 그리고 초록색으로 표시된 부분을 제외한 부분이 등록받고자 하는 부분이라고 밝혔죠. 도면을 그림으로 그릴 때는 실선으로 남길 자리를, 파선으로 뺄 자리를 가릅니다. 그런데 사진으로 낼 때는 선을 나눌 수가 없죠. 그래서 색을 얹어 뺄 자리를 가른 것이고요. 어느 색이 무엇을 뜻하는지 설명란에 적어 두면 그 표시가 기준이 됩니다.

사진으로 낸 일곱 장

도면은 일곱 장이고 전부 도면대용 사진입니다. 전체 형태에 이어 정면과 배면, 좌측면과 우측면, 평면과 저면을 차례로 실었죠. 부분디자인으로 두면 표시한 자리가 달라져도 나머지가 같으면 그 안에 듭니다. 이 건처럼 거는 고리나 끈은 흔한 부품이라 빼 두고, 새로 만든 몸통만 남기면 권리가 넓게 서고요. 어디를 빼느냐가 곧 권리의 폭이 되는 셈입니다.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3-01입니다.

본 부분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사진으로도 부분디자인이 되나요?

    됩니다. 색을 얹어 뺄 자리를 표시합니다. 어느 색이 무엇인지 설명란에 적습니다.

  • 어디를 빼는 편이 나은가요?

    흔한 부품을 뺍니다. 새로 만든 자리만 남깁니다. 그러면 권리가 넓게 섭니다.

  • 전체로 내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요?

    전체로 내면 그 모양 그대로여야 합니다. 부분으로 두면 나머지가 달라져도 미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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