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조명디자인, 단면과 분해까지 다 담은 디자인등록 사례

#조명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단면도#분해도

2026.09.06윤웅채 변리사

  • #조명디자인LED 직부등
  • #디자인등록30-1347834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조명디자인, 실내외 벽면에 달아 주변을 밝히는 LED 직부등이 단면도와 분해 상태 도면까지 더해 로카르노 26-05에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조명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LED 직부등
물품분류
로카르노 26-05 (제26류, 조명기기)
출원번호(일자)
30-2025-0050739 (2025.12.08)
등록번호(일자)
30-1347834 (2026.04.22)
대표 도면“LED 직부등”의 도면
“LED 직부등”의 도면

2025.12.08

디자인 출원

30-2025-0050739

2026.04.22

디자인 등록

30-1347834

사례 소개

조명디자인은 켜졌을 때와 꺼졌을 때가 다른 물건입니다. 그래도 다투는 것은 그 몸통의 형태죠.

벽에 붙는 조명

이번 사례는 LED 직부등인데요. 설명란에 재질을 금속 및 합성수지재로 적었습니다. 쓰임은 실내와 실외의 벽면 등에 설치되어 주변을 밝히는 데 쓰는 것이라고 밝혔고요. 천장에 매다는 등과 달리 면에 딱 붙는 조명이라, 벽에 닿는 뒷면과 앞으로 나온 두께가 형태를 가릅니다. 밖에도 쓰는 물건이라 이음매가 어떻게 마감됐는지도 함께 읽히고요.

아홉 장에 참고도면 셋까지

도면은 아홉 장입니다. 앞의 두 장이 전체 형태를 담았고, 이어 정면과 배면, 좌측면과 우측면, 평면과 저면을 실었죠. 아홉째 장은 정면도의 A-A선 단면입니다. 빛이 나오는 면 안쪽이 어떻게 비어 있는지가 그 그림에서 드러나고요. 여기에 참고도면을 셋 더했습니다. 하나는 사용상태이고 둘은 분해된 상태죠. 여러 부재가 겹쳐 조립되는 물건이라 떼어 놓은 그림을 두 장이나 두어 그 짜임을 보였습니다.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26-05입니다.

본 조명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4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단면도는 언제 넣나요?

    안쪽이 비어 있는 물건에 넣습니다. 조명은 대개 그렇습니다. 자른 자리를 정면도에 표시합니다.

  • 참고도면을 여러 장 넣어도 되나요?

    넣을 수 있습니다. 조립 순서가 복잡하면 여러 장 둡니다. 기본 도면과는 따로 셉니다.

  • 켜진 모습으로도 내야 하나요?

    형태는 꺼진 상태로 그립니다. 켜진 모습은 참고도면으로 넣습니다. 빛 자체는 대상이 아닙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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