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박스디자인, 접어 세운 모습으로 낸 디자인등록 사례
- #선물박스디자인포장용 박스
- #디자인등록30-1348995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선물박스디자인, 곶감 같은 과일류를 담는 포장용 박스가 접어 세운 사진 일곱 장으로 로카르노 09-03에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선물박스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포장용 박스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9-03 (제9류, 물품 운송·처리용 포장 및 용기)
- 출원번호(일자)
- 30-2026-0011927 (2026.03.31)
- 등록번호(일자)
- 30-1348995 (2026.05.04)

2026.03.31
디자인 출원
30-2026-0011927
2026.05.04
디자인 등록
30-1348995
사례 소개
선물박스디자인은 건네는 자리에서 먼저 보이는 물건입니다. 세운 모습이 곧 인상이 되죠.
전개도 대신 세운 모습으로
이번 사례는 포장용 박스인데요. 설명란에 재질을 종이재로 적었습니다. 쓰임은 곶감 등의 과일류를 포장하기 위해 쓰는 것이라고 밝혔고요. 같은 종이 상자여도 앞서 본 건들은 전개도로 냈지만, 이 건은 접어 세운 모습으로 냈습니다. 인쇄된 무늬보다 세웠을 때의 비례와 뚜껑이 덮이는 자리가 중심인 물건은 이렇게 내는 편이 낫죠. 선물로 건네는 상자는 손에 들었을 때의 모습이 곧 값을 이루니까요.
사진으로 낸 일곱 장
도면은 일곱 장이고 전부 도면대용 사진입니다. 전체 형태에 이어 정면과 배면, 좌측면과 우측면, 평면과 저면을 차례로 실었죠. 세운 상자는 평면도가 중요합니다. 위에서 내려다보이는 것이 뚜껑이고, 그 자리에 이름과 무늬가 놓이니까요. 종이의 결과 눌러 새긴 자국은 선으로 그리면 사라지므로 사진 쪽이 낫고요.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9-03이며 일부심사 대상이라 한 달 만에 등록됐습니다.
본 선물박스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전개도와 세운 모습 중 어느 쪽이 나은가요?
인쇄 무늬가 중심이면 전개도입니다. 세운 비례가 중심이면 입체로 냅니다. 무엇으로 다툴지 보고 정합니다.
Q2.두 방식을 함께 낼 수도 있나요?
한 건에는 한 방식으로 맞춥니다. 필요하면 따로 냅니다. 관련디자인으로 묶기도 합니다.
Q3.식품에 닿는 종이는 기준이 있나요?
식품용 포장재 기준이 따로 있습니다. 디자인등록과는 다른 제도입니다. 판매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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