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관제, 알림 기준을 사람이 정하는 통합 모니터링 특허등록 사례
- #서버관제실시간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 및 그 방법
- #특허등록10-217602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개월
사례 미리보기
서버관제, 여러 대의 서버에 심은 에이전트로 자원 현황을 모아 한 화면에 그려 주는 실시간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서버관제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실시간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 및 그 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0-0106526 (2020.08.24)
- 등록번호(일자)
- 10-2176028 (2020.11.02)

2020.08.24
특허 출원
10-2020-0106526
2020.11.02
특허 등록
10-2176028
사례 소개
서버관제는 값을 모으는 일보다 언제 알릴지를 정하는 일이 어렵습니다. 너무 자주 알리면 무시하게 되고, 늦게 알리면 이미 멈춘 뒤죠.
에이전트에서 대시보드까지
이번 사례는 실시간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입니다. 지켜볼 대상 서버들과, 거기 심은 에이전트를 통해 값을 걷어 오는 모니터링 서버로 나뉩니다. 에이전트는 정해진 주기마다 자원 현황을 보내고, 모니터링 서버는 그것을 그림으로 바꿔 대시보드 형태의 화면에 올리죠.
알림정책을 화면에서 정하게 한 자리
발명의 자리는 알리는 기준을 사람이 정하게 한 부분입니다. 설정 메뉴를 고르면 알림 임계수치를 정하는 화면이 뜨고, 거기에 넣은 값들이 알림정책이 됩니다. 서버마다 견디는 폭이 다르니 기준도 현장에서 잡으라는 구성인데요. 청구항은 수집 주기가 아니라 이 설정 흐름을 붙잡았습니다.
본 서버관제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비슷한 관제 도구가 이미 많은데 등록이 되나요?
도구가 많다는 것과 같은 구성이 있다는 것은 다릅니다. 조사를 먼저 해 어디가 비어 있는지 확인한 뒤 그 자리를 청구항으로 잡습니다. 이번 건도 정책을 설정하는 흐름까지 함께 묶었습니다.
Q2.사내에서만 쓰는 시스템도 낼 값이 있나요?
직접 쓰기만 해도 남이 같은 구성을 쓰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뒤에 제품으로 팔기로 방향이 바뀔 수도 있습니다. 투자나 기업 평가에서 기술 보유의 근거로도 쓰입니다.
Q3.두 달 만에 등록됐는데 심사를 제대로 받은 것인가요?
기간과 심사의 깊이는 다른 문제입니다. 우선심사를 신청하고 의견제출 통지 없이 통과하면 이렇게 됩니다. 처음부터 등록될 만한 범위로 써 두면 확률이 올라갑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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