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박스디자인, 담을 것을 밝혀 낸 전개도 디자인등록 사례
- #식품박스디자인포장용 박스
- #디자인등록30-1350164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2개월
사례 미리보기
식품박스디자인, 폭립 같은 고기류를 담는 포장용 박스가 접기 전 전개도 한 장으로 로카르노 09-03에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식품박스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포장용 박스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9-03 (제9류, 물품 운송·처리용 포장 및 용기)
- 출원번호(일자)
- 30-2026-0009448 (2026.03.13)
- 등록번호(일자)
- 30-1350164 (2026.05.13)

2026.03.13
디자인 출원
30-2026-0009448
2026.05.13
디자인 등록
30-1350164
사례 소개
식품박스디자인은 안에 든 것을 짐작하게 하는 겉면입니다. 인쇄된 면이 곧 상품이 되죠.
무엇을 담는지 적어 둔 설명
이번 사례는 포장용 박스인데요. 설명란에 재질을 종이재로 적었습니다. 쓰임은 폭립 등의 고기류를 포장하기 위해 쓰는 것이라고 밝혔고요. 담을 것을 구체적으로 적어 두면 왜 그런 크기와 깊이가 나왔는지 읽힙니다. 기름기가 있는 것을 담는 상자라 안쪽 마감과 접히는 자리가 다른 포장과 갈리는 지점이 되고요. 그리고 전개도로 표현한 것이라고 밝혀, 접어 세운 모습이 아니라 펼쳐 놓은 한 장으로 냈다는 점을 못 박았습니다.
한 장으로 끝내되 색을 밝혀 두기
도면은 한 장뿐입니다. 도면 1이 표면도이고 이면도는 모양이 없으므로 생략한다고 적었죠. 안쪽 면에 인쇄가 없으면 그 그림은 빈 사각형이 되니 넣을 이유가 없습니다. 또 도면 1의 착색되지 않은 부분은 백색이라고 밝혔는데요. 칠하지 않은 자리가 투명인지 흰색인지는 그림만으로 갈리지 않으니 글로 정해 둔 것이고요.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9-03입니다. 접히는 선의 자리와 그 사이에 놓인 무늬의 배치가 이 디자인의 중심이 됩니다.
본 식품박스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2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담을 것을 적어야 하나요?
필수는 아닙니다. 다만 적어 두면 형태를 읽는 기준이 섭니다. 왜 그런 크기인지가 드러납니다.
Q2.전개도와 입체 중 어느 쪽이 나은가요?
인쇄된 무늬가 중심이면 전개도가 낫습니다. 세운 형태가 중심이면 입체로 냅니다. 무엇으로 다툴지 보고 정합니다.
Q3.식품에 닿는 종이는 기준이 있나요?
식품용 포장재 기준이 따로 있습니다. 디자인등록과는 다른 제도입니다. 판매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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