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펜던트디자인, 세 가지 장신구에 두루 쓰는 디자인등록 사례

#펜던트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사시도#금속

2026.09.06윤웅채 변리사

  • #펜던트디자인펜던트
  • #디자인등록30-1350748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펜던트디자인, 목걸이와 팔찌, 반지에 두루 쓰는 펜던트가 사시도 두 장을 앞세워 로카르노 11-01에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펜던트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펜던트
물품분류
로카르노 11-01 (제11류, 장식용품)
출원번호(일자)
30-2026-0013660 (2026.04.13)
등록번호(일자)
30-1350748 (2026.05.19)
대표 도면“펜던트”의 도면
“펜던트”의 도면

2026.04.13

디자인 출원

30-2026-0013660

2026.05.19

디자인 등록

30-1350748

사례 소개

펜던트디자인은 어딘가에 달려 쓰이는 부품입니다. 달릴 자리를 넓게 잡아 두면 쓰임도 넓어지죠.

세 가지 쓰임을 함께 적기

이번 사례는 펜던트인데요. 설명란에 재질을 금속 및 귀금속재로 적었습니다. 쓰임은 목걸이와 팔찌, 반지 등의 장신구에 쓰는 펜던트라고 밝혔고요. 셋을 나란히 적어 두면 하나의 형태를 여러 제품으로 만들어도 그 안에 듭니다. 목걸이용으로만 못 박아 두면 뒤에 팔찌로 만들 때 다시 봐야 하죠. 같은 출원인이 같은 날 목걸이용 펜던트도 따로 냈는데, 쓰임을 좁힌 것과 넓힌 것을 나눠 세운 셈입니다.

사시도 두 장으로 잡은 두께

도면은 여덟 장입니다. 앞의 두 장이 전체 형태를 담은 사시도이고, 이어 정면과 배면, 좌측면과 우측면, 평면과 저면을 실었죠. 펜던트는 얇고 작은 물건이라 정면도만으로는 납작한 그림이 되어 두께가 잡히지 않습니다. 사시도를 두 장 두면 서로 다른 각에서 본 모습이 남아 굴곡이 읽히고요.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11-01입니다. 달리는 고리의 자리와 몸통의 윤곽이 이 디자인의 중심이 됩니다.

본 펜던트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쓰임을 넓게 적으면 좋은가요?

    여러 제품으로 만들 계획이면 넓게 적습니다. 좁혀 두면 뒤에 다시 봐야 합니다. 사업 모습을 보고 정합니다.

  • 같은 날 비슷한 건을 여럿 내도 되나요?

    형태가 다르면 각각 냅니다. 쓰임을 달리해 나눠 내기도 합니다. 심사는 따로 돌아갑니다.

  • 작은 물건은 도면을 어떻게 그리나요?

    사시도를 두 장 두면 입체가 잡힙니다. 얇을수록 그렇습니다. 단면을 넣기도 합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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