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혁가방디자인, 가죽 결까지 남긴 디자인등록 사례
- #피혁가방디자인가방
- #디자인등록30-1350884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피혁가방디자인, 지갑과 스마트폰 같은 물건을 담는 가죽 가방이 사용상태를 참고도면으로 더해 로카르노 03-01에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피혁가방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가방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3-01 (제3류, 여행용품, 케이스, 파라솔 및 신변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6-0015862 (2026.04.28)
- 등록번호(일자)
- 30-1350884 (2026.05.20)

2026.04.28
디자인 출원
30-2026-0015862
2026.05.20
디자인 등록
30-1350884
사례 소개
피혁가방디자인은 결이 있는 소재로 짓는 물건입니다. 그 결까지 담아야 제 모습이 나오죠.
두 소재만 적어 둔 재질
이번 사례는 가방인데요. 설명란에 재질을 피혁 및 합성수지재로 적었습니다. 앞서 본 다섯 가지를 나란히 적은 건과 달리 둘로 좁힌 셈이죠. 겉을 감싼 가죽과 형태를 잡아 주는 수지, 그 둘로 만든 물건이라는 뜻입니다. 실제로 쓰는 것만 적어 두면 설명이 간결해지고, 넓게 열어 두려면 여럿을 적는 방식과 갈립니다. 쓰임은 지갑과 스마트폰 등의 다양한 물품을 수납하는 데 쓰는 것이라고 적었고요.
사진 일곱 장과 사용상태
도면은 일곱 장이고 전부 도면대용 사진입니다. 전체 형태에 이어 정면과 배면, 좌측면과 우측면, 평면과 저면을 차례로 실었죠. 가죽은 선으로 그리면 결과 광택이 사라지므로 사진 쪽이 낫습니다. 여기에 참고도면 한 장을 더해 사용상태를 담았고요. 가방은 들었을 때와 놓았을 때의 모습이 달라, 어깨에 메거나 손에 든 그림을 남겨 두면 그 형태를 읽기가 쉬워집니다.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3-01입니다.
본 피혁가방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재질을 좁게 적으면 손해인가요?
그 소재로 만든 것에 힘이 실립니다. 넓게 두려면 여럿을 적습니다. 만들 계획을 보고 정합니다.
Q2.참고도면은 몇 장까지 넣나요?
정해진 수는 없습니다. 쓰는 모습이 여럿이면 여러 장 넣습니다. 기본 도면과는 따로 셉니다.
Q3.색이 다른 제품도 따로 내야 하나요?
색이 형태에 들어가지 않으면 한 건으로 봅니다. 색까지 지키려면 그렇게 밝힙니다. 그만큼 좁아집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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