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용품디자인, 밥그릇에서 따온 키링 디자인등록 사례
- #반려용품디자인키링
- #디자인등록30-1352865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반려용품디자인, 반려동물의 밥그릇을 모티브로 형상화한 클릭커 겸용 키링이 로카르노 03-01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반려용품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키링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3-01 (제3류, 여행용품, 케이스, 파라솔 및 신변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6-0016138 (2026.04.29)
- 등록번호(일자)
- 30-1352865 (2026.06.08)

2026.04.29
디자인 출원
30-2026-0016138
2026.06.08
디자인 등록
30-1352865
사례 소개
반려용품디자인은 함께 사는 동물을 떠올리게 하는 물건입니다. 무엇에서 따왔는지가 곧 이야기가 되죠.
밥그릇을 줄여 손에 올린 형태
이번 사례는 키링인데요. 설명란에 재질을 금속 및 합성수지재로 적었습니다. 반려동물의 밥그릇을 모티브로 형상화한 클릭커 겸용 키링이라고 밝혔고요. 실제로 쓰는 밥그릇을 손바닥만 하게 줄여 옮긴 셈입니다. 누르면 소리가 나는 클릭커이기도 해서 만지작거리는 물건이 되고요. 무엇에서 따왔는지를 적어 두면 그 형태를 읽는 기준이 서고, 뒤에 다툴 때도 어느 자리가 요지인지 잡기 쉽습니다.
사진으로 낸 일곱 장
도면은 일곱 장이고 전부 도면대용 사진입니다. 전체 형태에 이어 정면과 배면, 좌측면과 우측면, 평면과 저면을 차례로 실었죠. 그릇을 옮긴 형태라 위에서 본 그림이 중심이 됩니다. 오목하게 파인 자리의 넓이와 테두리가 벌어진 각도가 그 한 장에서 읽히니까요. 금속과 수지가 섞인 물건이라 선으로 그리면 그 경계가 사라지므로 사진 쪽이 낫고요.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3-01입니다.
본 반려용품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실제 물건을 줄여 만들어도 되나요?
형태가 새로우면 됩니다. 흔한 모습 그대로는 어렵습니다. 어디를 바꿨는지가 갈립니다.
Q2.무엇에서 따왔는지 적어야 하나요?
필수는 아닙니다. 다만 적어 두면 형태를 읽는 기준이 섭니다. 심사에서도 도움이 됩니다.
Q3.굿즈로 여러 종류를 내면 어떻게 하나요?
형태가 다르면 각각 냅니다. 한 벌로 팔면 함께 내기도 합니다. 관련디자인으로 묶는 방법도 있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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