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금속디자인, 한 형태로 세 가지에 쓰는 디자인등록 사례
- #귀금속디자인펜던트
- #디자인등록30-1353761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귀금속디자인, 귀걸이와 목걸이, 브로치에 두루 쓰는 펜던트가 귀금속재로 로카르노 11-01에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귀금속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펜던트
- 물품분류
- 로카르노 11-01 (제11류, 장식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6-0004132 (2026.01.30)
- 등록번호(일자)
- 30-1353761 (2026.06.15)

2026.01.30
디자인 출원
30-2026-0004132
2026.06.15
디자인 등록
30-1353761
사례 소개
귀금속디자인은 값이 재료에도 형태에도 걸린 물건입니다. 그 선이 곧 상품이 되죠.
한 가지로만 적은 재질
이번 사례는 펜던트인데요. 설명란에 재질을 귀금속재로 적었습니다. 한 가지만 밝혀 둔 셈이죠. 여러 소재를 나란히 적어 넓게 열어 두는 방식도 있지만, 재료 자체가 값을 이루는 물건은 그것을 못 박아 두는 편이 결이 맞습니다. 도금한 일반 금속으로 만든 것과는 다른 자리라는 뜻이 되고요. 쓰임은 귀걸이와 목걸이, 브로치 등의 장신구에 쓰는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하나의 형태를 세 가지 장신구에 두루 쓴다는 말이라, 뒤에 다른 제품으로 만들어도 그 안에 듭니다.
그림으로 낸 일곱 장
도면은 일곱 장이고 사진이 아니라 그림입니다. 전체 형태에 이어 정면과 배면, 좌측면과 우측면, 평면과 저면을 차례로 실었죠. 금속 장신구는 표면이 거울처럼 비쳐 사진으로 찍으면 주변이 함께 담기고 윤곽이 흐려집니다. 그림으로 그리면 그 반사를 걷어 내고 선만 남길 수 있고요. 형태로 다투는 물건일수록 그 편이 낫습니다.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11-01입니다.
본 귀금속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4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사진과 그림 중 무엇이 나은가요?
반사가 심한 금속은 그림이 낫습니다. 표면의 결이 특징이면 사진을 씁니다. 무엇으로 다툴지 보고 정합니다.
Q2.재질을 하나로 적으면 좁아지나요?
그 재료로 만든 것에 힘이 실립니다. 넓게 두려면 여럿을 적습니다. 값이 재료에 걸린 물건은 못 박기도 합니다.
Q3.여러 장신구에 쓰면 따로 내야 하나요?
형태가 같으면 한 건으로 봅니다. 설명란에 쓰임을 함께 적습니다. 형태가 달라지면 따로 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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