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커트디자인, 여섯 장 사진으로 낸 치마 디자인등록 사례
- #스커트디자인치마
- #디자인등록30-1356031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2개월
사례 미리보기
스커트디자인, 천연섬유와 합성섬유로 만든 치마가 마네킹을 디자인에서 제외한다고 밝혀 로카르노 02-02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스커트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치마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2-02 (제2류, 의류 및 패션잡화 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6-0017766 (2026.05.13)
- 등록번호(일자)
- 30-1356031 (2026.07.03)

2026.05.13
디자인 출원
30-2026-0017766
2026.07.03
디자인 등록
30-1356031
사례 소개
스커트디자인은 늘어지는 천이 만드는 형태입니다. 세워 두어야 그 선이 나오죠.
두 섬유를 함께 적은 재질
이번 사례는 치마인데요. 설명란에 재질을 천연섬유 및 합성섬유재로 적었습니다. 둘을 섞어 짠 천이거나 부위마다 다른 것을 쓴 옷이라는 뜻이죠. 천의 성질은 늘어지는 정도를 가르고, 그 늘어짐이 곧 치마의 실루엣이 됩니다. 그래서 옷은 재질을 밝혀 두는 편이 형태를 읽는 데 도움이 되고요. 주름의 간격과 밑단이 떨어지는 자리가 이 디자인의 중심이 됩니다.
마네킹에 입혀 여섯 방향
도면은 여섯 장이고 전부 도면대용 사진입니다. 앞의 두 장이 전체 형태를 담았고, 이어 정면과 배면, 좌측면과 우측면을 실었죠. 평면도와 저면도는 그 여섯 장으로 알 수 있어 생략한다고 밝혔습니다. 위에서 내려다본 치마는 겹친 천만 보이니 넣을 이유가 없고요. 그리고 옷을 완전하게 나타내기 위해 쓴 마네킹은 디자인을 구성하지 않는 부분이라고 적었습니다. 걸어 두고 찍으면 늘어져 제 모습이 나오지 않으니 입혀 찍되, 그 몸은 형태에서 뺀다고 못 박아 둔 것이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2-02입니다.
본 스커트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2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옷은 걸어 찍어도 되나요?
늘어져 제 모습이 나오지 않습니다. 마네킹에 입혀 찍는 편이 낫습니다. 그 몸은 형태에서 뺍니다.
Q2.여섯 방향을 다 찍어야 하나요?
앞뒤와 양옆은 필요합니다. 위아래는 알 수 있으면 생략합니다. 생략한다고 밝혀 둡니다.
Q3.같은 옷을 색만 달리 내면 되나요?
색이 형태에 들어가지 않으면 한 건으로 봅니다. 색까지 지키려면 그렇게 밝힙니다. 그만큼 좁아집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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