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재디자인, 옷에 붙이는 천 라벨 디자인등록 사례
- #부자재디자인라벨
- #디자인등록30-1356035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2개월
사례 미리보기
부자재디자인, 의류와 가방, 모자에 붙여 쓰는 섬유 라벨이 로카르노 05-04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부자재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라벨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5-04 (제5류, 섬유제품, 인조 및 천연 시트직물류)
- 출원번호(일자)
- 30-2026-0017762 (2026.05.13)
- 등록번호(일자)
- 30-1356035 (2026.07.03)

2026.05.13
디자인 출원
30-2026-0017762
2026.07.03
디자인 등록
30-1356035
사례 소개
부자재디자인은 완제품에 붙어 함께 팔리는 물건입니다. 작아도 브랜드의 얼굴이 되죠.
섬유 하나로 적은 재질
이번 사례는 라벨인데요. 설명란에 재질을 섬유로 적었습니다. 종이나 비닐이 아니라 천으로 짠 것이라는 뜻이죠. 그래서 물품분류도 인쇄물 쪽이 아니라 섬유제품 쪽인 로카르노 05-04로 잡혔습니다. 같은 라벨이라도 무엇으로 만들었느냐에 따라 자리가 갈리는 셈이고요. 쓰임은 의류와 가방, 모자 등에 부착하여 쓰는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여섯 방향을 다 실은 이유
도면은 일곱 장이고 전부 도면대용 사진입니다. 전체 형태에 이어 정면과 배면, 좌측면과 우측면, 평면과 저면을 차례로 실었죠. 종이 라벨이라면 앞뒤 두 장으로 끝나지만, 천으로 짠 것은 두께가 있고 가장자리가 접히거나 감쳐져 있습니다. 그 마감이 형태에 들어가므로 옆에서 본 그림도 필요하고요. 짜인 결과 실의 방향은 선으로 그리면 사라지니 사진으로 두는 편이 낫습니다. 앞면에 새겨진 무늬와 가장자리의 마감, 그 둘이 이 디자인의 중심이 됩니다.
본 부자재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2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같은 라벨인데 분류가 다른가요?
무엇으로 만들었는지에 따라 갈립니다. 종이는 19류, 천은 05류입니다. 재질을 먼저 정합니다.
Q2.천 제품은 왜 여섯 방향을 다 그리나요?
두께와 가장자리 마감이 형태에 들어갑니다. 옆에서 본 그림이 필요합니다. 종이 라벨과는 다릅니다.
Q3.라벨에 붙는 이름은 어떻게 지키나요?
글자 자체는 상표가 맡습니다. 라벨의 생김새는 디자인입니다. 둘을 나란히 두면 서로 받쳐 줍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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