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구디자인, 목걸이에 다는 펜던트 디자인등록 사례
- #장신구디자인펜던트
- #디자인등록30-1356089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장신구디자인, 목걸이나 팔찌에 다는 펜던트가 사시도 두 장을 앞세워 로카르노 11-01에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장신구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펜던트
- 물품분류
- 로카르노 11-01 (제11류, 장식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6-0007776 (2026.02.27)
- 등록번호(일자)
- 30-1356089 (2026.07.07)

2026.02.27
디자인 출원
30-2026-0007776
2026.07.07
디자인 등록
30-1356089
사례 소개
장신구디자인은 몸에 걸어 보이는 물건의 형태입니다. 작아도 그 선이 전부가 되죠.
두 소재를 함께 적은 재질
이번 사례는 펜던트인데요. 설명란에 재질을 금속 및 합성수지재로 적었습니다. 틀과 안에 채운 부분의 소재가 달라 둘을 함께 밝힌 것이죠. 쓰임은 목걸이와 팔찌 등의 장신구에 쓰는 펜던트라고 적었고요. 완제품인 목걸이가 아니라 거기에 다는 부분입니다. 따로 만들어 파는 것이면 부품도 그 자체로 디자인등록의 대상이 되죠. 줄을 갈아 끼워 쓰는 시장이 따로 있으면 더 그렇습니다.
사시도 두 장으로 잡은 입체
도면은 여덟 장입니다. 앞의 두 장이 전체 형태를 담은 사시도이고, 이어 정면과 배면, 좌측면과 우측면, 평면과 저면을 실었죠. 작고 두께가 얇은 물건은 정면도만 보면 납작한 그림이 되어 입체가 잡히지 않습니다. 사시도를 두 장 두면 서로 다른 각에서 본 모습이 남아 두께와 굴곡이 읽히고요.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11-01입니다. 걸리는 고리의 자리와 몸통의 윤곽, 그 둘이 만나는 각도가 이 디자인의 중심이 됩니다.
본 장신구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4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완제품이 아니어도 되나요?
따로 만들어 파는 부품이면 됩니다. 그 자체가 거래되는 물품이어야 합니다. 물품 이름을 정할 때 함께 봅니다.
Q2.작은 물건은 어떻게 그리나요?
사시도를 두 장 두면 입체가 잡힙니다. 얇은 물건일수록 그렇습니다. 단면을 넣기도 합니다.
Q3.보석이 박히면 어떻게 하나요?
겉에서 보이면 형태에 들어갑니다. 갈아 끼우는 것이면 설명란에 밝힙니다. 재질도 함께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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