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용품디자인, 말아 꽂는 원통을 세운 디자인등록 사례
- #선물용품디자인용돈박스
- #디자인등록30-1356480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선물용품디자인, 지폐나 상품권을 말아 꽂는 투명 원통을 여러 개 둔 용돈박스가 로카르노 09-03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선물용품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용돈박스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9-03 (제9류, 물품 운송·처리용 포장 및 용기)
- 출원번호(일자)
- 30-2026-0020324 (2026.06.01)
- 등록번호(일자)
- 30-1356480 (2026.07.08)

2026.06.01
디자인 출원
30-2026-0020324
2026.07.08
디자인 등록
30-1356480
사례 소개
선물용품디자인은 건네는 순간을 위한 물건입니다. 열어 보는 방식이 곧 형태가 되죠.
담는 방식을 밝힌 설명
이번 사례는 용돈박스인데요. 설명란에 재질을 종이 및 합성수지재로 적었습니다. 바탕이 되는 상자와 안에 세운 원통의 소재가 달라 둘을 함께 밝힌 것이죠. 쓰임은 지폐와 상품권 등의 용돈을 말아 수납할 수 있도록 다수의 투명 원통이 구비된 것이라고 적었고요. 접어 넣는 것이 아니라 둥글게 말아 꽂는 방식이라, 원통의 지름과 높이, 늘어선 간격이 이 디자인의 중심이 됩니다. 외주변에 다양한 장식물을 임의로 부착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도 함께 밝혔습니다.
참고도면으로 담은 사용상태
도면은 여덟 장입니다. 앞의 두 장이 전체 형태를 담았고, 이어 정면과 배면, 좌측면과 우측면, 평면과 저면을 실었죠. 여기에 참고도면 한 장을 더해 사용상태를 담았는데, 그것만 도면대용 사진입니다. 비어 있는 원통만 보아서는 무엇을 어떻게 넣는지 잡히지 않으니, 실제로 꽂은 모습을 사진으로 남긴 셈이고요.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9-03입니다.
본 선물용품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도면과 사진을 섞어도 되나요?
기본 도면을 한 방식으로 맞춥니다. 참고도면만 사진으로 두는 것은 됩니다. 설명란에 밝힙니다.
Q2.붙이는 장식물도 형태에 들어가나요?
임의로 붙이는 것이면 뺍니다. 늘 붙어 있는 것이면 넣습니다. 설명란에 어느 쪽인지 적습니다.
Q3.한 달 만에 등록되기도 하나요?
일부심사 물품이면 그렇게 됩니다. 서류가 갖춰져 있으면 더 빠릅니다. 물품에 따라 갈립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