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디자인, 컵까지 담게 만든 파우치 디자인등록 사례
- #가방디자인파우치 가방
- #디자인등록30-1358687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2개월
사례 미리보기
가방디자인, 일회용 컵과 텀블러, 화장품 같은 작은 물건을 담는 파우치 가방이 로카르노 03-01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가방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파우치 가방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3-01 (제3류, 여행용품, 케이스, 파라솔 및 신변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6-0019867 (2026.05.29)
- 등록번호(일자)
- 30-1358687 (2026.07.27)

2026.05.29
디자인 출원
30-2026-0019867
2026.07.27
디자인 등록
30-1358687
사례 소개
가방디자인은 들고 다니는 물건의 형태입니다. 무엇을 담느냐가 그 모양을 정하죠.
담을 것을 하나씩 적은 설명
이번 사례는 파우치 가방인데요. 설명란에 재질을 합성수지재로 적었습니다. 쓰임은 일회용 컵과 텀블러, 화장품, 스마트폰 등의 작은 물건을 수납하는 데 쓰는 것이라고 밝혔고요. 담을 것을 하나씩 적어 두면 왜 그런 깊이와 폭이 나왔는지 읽힙니다. 컵을 세워 담는 물건이라 바닥이 좁고 위가 열린 짜임이 되고, 그 점이 다른 파우치와 갈리는 자리죠.
사진으로 낸 일곱 장
도면은 일곱 장이고 전부 도면대용 사진입니다. 전체 형태에 이어 정면과 배면, 좌측면과 우측면, 평면과 저면을 차례로 실었죠. 천이나 시트로 만든 물건은 선으로 그리면 접히는 자리와 재봉선이 사라집니다. 사진으로 두면 그 결까지 남고요. 다만 형태가 흐물거리는 물건이라 세워 찍는 방식과 눕혀 찍는 방식이 다르게 나오니, 여섯 방향을 같은 조건으로 찍어야 합니다.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3-01입니다. 열린 입구의 곡선과 손잡이가 붙는 자리가 이 디자인의 중심이 되고요.
본 가방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2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형태가 흐물거리는 물건은 어떻게 찍나요?
한 자세를 정해 여섯 방향을 찍습니다. 조건을 같게 둡니다. 세운 모습이면 끝까지 세워 찍습니다.
Q2.담을 물건을 적어야 하나요?
필수는 아닙니다. 다만 적어 두면 형태를 읽는 기준이 섭니다. 왜 그런 크기인지가 드러납니다.
Q3.무늬가 다른 제품도 따로 내야 하나요?
무늬가 다르면 다른 디자인입니다. 여러 벌을 낼 때는 관련디자인을 씁니다. 한 번에 여러 건을 내기도 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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