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포장용기디자인, 뜯어 놓은 모습까지 담은 디자인등록 사례

#포장용기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분해도#도면대용 사진

2026.09.09윤웅채 변리사

  • #포장용기디자인식품 포장용기
  • #디자인등록30-1359553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2개월

사례 미리보기

포장용기디자인, 회 같은 수산물을 담아 포장하는 식품 포장용기가 분해 상태 도면을 더해 로카르노 09-03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포장용기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식품 포장용기
물품분류
로카르노 09-03 (제9류, 물품 운송·처리용 포장 및 용기)
출원번호(일자)
30-2026-0021441 (2026.06.10)
등록번호(일자)
30-1359553 (2026.08.04)
대표 도면“식품 포장용기”의 도면
“식품 포장용기”의 도면

2026.06.10

디자인 출원

30-2026-0021441

2026.08.04

디자인 등록

30-1359553

사례 소개

포장용기디자인은 안에 든 것을 지키면서 보이게 하는 형태입니다. 뚜껑과 몸통의 짜임이 중심이죠.

담을 것을 밝힌 설명

이번 사례는 식품 포장용기인데요. 설명란에 재질을 합성수지재로 적었습니다. 쓰임은 회 등의 수산물을 담아 포장하는 데 쓰는 것이라고 밝혔고요. 무엇을 담는지 적어 두면 그 물건에 맞춘 자리가 왜 그렇게 생겼는지 읽힙니다. 물기가 있는 것을 담는 용기라 바닥에 고이는 자리와 덮개가 닿는 테두리의 짜임이 다른 용기와 갈리죠.

여덟째 장에 담은 분해 상태

도면은 여덟 장이고 전부 도면대용 사진입니다. 전체 형태에 이어 정면과 배면, 좌측면과 우측면, 평면과 저면을 실었고요. 마지막 여덟째 장에 분해된 상태를 담았습니다. 뚜껑과 몸통이 따로 되어 있는 물건은 닫힌 모습만으로는 그 둘이 어떻게 맞물리는지 보이지 않으니, 떼어 놓은 분해도를 한 장 더해 두는 것이죠. 겹쳐 있어 가려지던 안쪽 테두리도 그 장에서 드러나고요.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9-03입니다.

본 포장용기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2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분해된 상태를 꼭 넣어야 하나요?

    필수는 아닙니다. 다만 두 부재가 맞물리는 물건은 넣는 편이 낫습니다. 가려진 자리가 드러납니다.

  • 뚜껑만 따로 낼 수도 있나요?

    따로 파는 부품이면 됩니다. 한 벌로만 팔면 함께 냅니다. 거래되는 모습을 보고 정합니다.

  • 식품용기는 별도 기준이 있나요?

    식품에 닿는 재질은 기준이 따로 있습니다. 디자인등록과는 다른 제도입니다. 판매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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