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가구디자인, 두 장의 사시도로 연 테이블 디자인등록 사례

#가구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사시도#창작내용의 요점

2026.09.09윤웅채 변리사

  • #가구디자인테이블
  • #디자인등록30-1360454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가구디자인, 가정과 사무실 같은 상업공간에서 쓰는 테이블이 로카르노 06-03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가구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테이블
물품분류
로카르노 06-03 (제6류, 가구 및 침구류)
출원번호(일자)
30-2025-0045578 (2025.11.10)
등록번호(일자)
30-1360454 (2026.08.11)
대표 도면“테이블”의 도면
“테이블”의 도면

2025.11.10

디자인 출원

30-2025-0045578

2026.08.11

디자인 등록

30-1360454

사례 소개

가구디자인은 오래 두고 쓰는 물건의 형태입니다. 다리와 상판이 만나는 자리가 인상을 가르죠.

무엇으로 다툴지 먼저 적은 설명

이번 사례는 테이블인데요. 설명란 첫 줄에 형상과 모양의 결합을 디자인창작내용의 요점으로 삼는다고 적었습니다. 색이 아니라 생김새와 무늬로 다투겠다는 뜻이죠. 나무 결이나 도장 색은 같은 틀로 여러 가지를 낼 수 있으니, 형태 쪽에 힘을 실어 두면 색이 달라져도 권리가 미칩니다. 재질은 금속과 목재 및 합성수지재로 적었고요. 쓰임은 가정 및 사무실 등의 상업공간에서 테이블로 쓰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여덟 장 가운데 앞의 두 장

도면은 여덟 장입니다. 앞의 두 장이 전체 형태를 담은 사시도이고, 이어 정면과 배면, 좌측면과 우측면, 평면과 저면을 실었죠. 사시도를 두 장 두면 서로 다른 각에서 본 모습이 남아 입체가 잡힙니다. 테이블처럼 다리가 여럿인 물건은 한 각에서만 보면 뒤쪽 다리가 가려지니, 두 장을 두는 편이 낫고요.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6-03입니다. 상판의 두께와 다리가 벌어진 각도, 그 둘이 만나는 자리의 마감이 이 디자인의 중심이 됩니다.

본 가구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9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사시도를 두 장 두는 이유는요?

    한 각에서는 가려지는 자리가 생깁니다. 두 장이면 입체가 잡힙니다. 다리가 여럿인 물건은 특히 그렇습니다.

  • 색까지 지키려면 어떻게 하나요?

    색을 포함한다고 설명란에 밝힙니다. 그러면 그 색까지 다툴 자리가 됩니다. 다만 그만큼 좁아집니다.

  • 크기가 다른 제품도 따로 내야 하나요?

    비율이 같으면 한 건으로 봅니다. 형태가 달라지면 따로 냅니다. 관련디자인으로 묶기도 합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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