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커디자인, 앞뒤 두 장으로 낸 표면 디자인등록 사례
- #스티커디자인카메라 보호용 스킨 스티커
- #디자인등록30-1362793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2개월
사례 미리보기
스티커디자인, 카메라 표면에 붙여 흠집을 막고 꾸미는 보호용 스킨 스티커가 로카르노 19-08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스티커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카메라 보호용 스킨 스티커
- 물품분류
- 로카르노 19-08 (제19류, 문방구, 사무용품, 미술재료 및 교육용 재료)
- 출원번호(일자)
- 30-2026-0025812 (2026.07.13)
- 등록번호(일자)
- 30-1362793 (2026.09.01)

2026.07.13
디자인 출원
30-2026-0025812
2026.09.01
디자인 등록
30-1362793
사례 소개
스티커디자인은 평평한 물건의 무늬입니다. 두께가 없으니 앞뒤 두 면이 전부죠.
세 가지를 열어 둔 재질
이번 사례는 카메라 보호용 스킨 스티커인데요. 설명란에 재질을 비닐재, 종이재, 합성수지재 등으로 적었습니다. 하나로 못 박지 않고 셋을 나란히 두어 넓게 열어 둔 것이죠. 쓰임은 카메라 표면에 부착하여 스크래치 등의 외상으로부터 보호하거나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고자 장식하는 데 쓰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막는 일과 꾸미는 일, 둘을 함께 적었고요.
두 장으로 끝나는 도면
도면은 두 장뿐입니다. 도면 1이 표면도이고 도면 2가 이면도죠. 여섯 방향을 다 그리는 물건과 달리, 얇은 시트는 두께가 형태에 걸리지 않으므로 앞뒤만 있으면 됩니다. 옆에서 본 그림은 선 하나가 되니 넣을 이유가 없고요. 그 대신 표면의 무늬가 곧 이 디자인의 전부가 됩니다. 어디에 어떤 결이 놓이고 잘려 나간 구멍이 어느 자리인지가 다투는 지점이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19-08이고 일부심사 대상 물품이라 두 달 만에 등록됐습니다. 붙일 기기의 렌즈 자리를 피해 뚫은 구멍의 배치도 함께 읽히고요.
본 스티커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2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도면이 두 장이어도 되나요?
얇은 시트는 앞뒤면 됩니다. 두께가 형태에 걸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물품에 따라 갈립니다.
Q2.무늬만 다르면 따로 내야 하나요?
무늬가 다르면 다른 디자인입니다. 여러 벌을 낼 때는 관련디자인을 씁니다. 한 번에 여러 건을 내기도 합니다.
Q3.재질을 여럿 적어도 되나요?
적어도 됩니다. 하나로 못 박으면 좁아집니다. 만들 계획이 있는 재질을 함께 밝힙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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