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데이터라벨링특허, 구간을 짚어 표시를 붙인 특허등록 사례

#데이터라벨링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ECT 데이터#시각 처리부

2026.07.29윤웅채 변리사

  • #데이터라벨링특허와전류탐상검사 데이터 라벨링 시스템
  • #특허등록10-265887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데이터라벨링특허, 와전류탐상검사 데이터를 불러 파싱하고 채널별로 그려 보여 준 뒤, 원하는 구간을 지정해 분석 정보와 라벨링 정보를 붙여 저장하는 라벨링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데이터라벨링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와전류탐상검사 데이터 라벨링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3-0180907 (2023.12.13)
등록번호(일자)
10-2658875 (2024.04.15)
대표 도면“와전류탐상검사 데이터 라벨링 시스템”의 도면
“와전류탐상검사 데이터 라벨링 시스템”의 도면

2023.12.13

특허 출원

10-2023-0180907

2024.04.15

특허 등록

10-2658875

사례 소개

데이터라벨링특허는 표시를 붙인 데 있지 않고 무엇을 보고 붙이게 했는지에서 갈립니다.

신호를 눈으로 읽어 손으로 적는다

이번 사례는 와전류탐상검사 데이터 라벨링 시스템입니다. 배관이나 열교환기 안쪽의 흠은 와전류로 검사합니다. 결과는 채널마다 이어지는 신호로 나오죠. 그 신호에서 어느 구간이 흠인지는 숙련된 검사자가 눈으로 읽습니다. 읽은 것을 따로 문서에 적어 두고요. 나중에 인공지능으로 판정하게 하려면 그 판단이 데이터에 붙어 있어야 하는데, 지금은 사람 머릿속과 별도 문서에 흩어져 있습니다. 쌓인 검사 기록이 있어도 쓸 수 없는 자리입니다.

그려 보여 주고 그 자리에 표시를 붙인다

이 건은 보는 화면에 붙이게 했습니다. ECT 데이터 로드 처리부가 미리 정한 경로의 ECT 데이터를 불러 파싱하죠. ECT 데이터 시각 처리부는 그 데이터가 가진 각 채널의 X 또는 Y 채널 데이터를 그려서 보여 줍니다. 숫자 열이 아니라 그림으로 서는 자리고요. 데이터 라벨링 처리부는 그 ECT 데이터의 구간을 지정해, 그 구간 데이터를 분석한 정보와 라벨링 정보를 붙여 저장합니다. 검사자가 짚은 자리가 그대로 데이터에 남는 셈이죠. 메모리가 명령어를 담고 프로세서가 그것을 실행하고요. 뒤에 학습에 쓸 자료가 자연스레 쌓이는 자리입니다. 청구항은 로드 처리부와 시각 처리부, 라벨링 처리부, 메모리와 프로세서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데이터라벨링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4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4개월 만에 등록된 이유가 있나요?

    우선심사를 쓰면 순서가 앞당겨집니다. 구성이 뚜렷해 한 번에 통과한 것도 있고요.

  • 소프트웨어도 시스템으로 낼 수 있나요?

    낼 수 있습니다. 처리부를 나눠 적고 메모리와 프로세서를 함께 두면 시스템으로 서죠.

  • 비파괴검사 분야도 낼 만한가요?

    검사 방식이 곧 경쟁력인 곳이라 그렇습니다. 발주와 과제에서도 근거가 되고요.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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