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도어힌지특허, 제 무게로 내려와 물리게 한 특허등록 사례
- #유리도어힌지특허강화유리도어의 힌지구조
- #특허등록10-265943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유리도어힌지특허, 문틀 프레임 안의 승강홈에 걸림부를 넣어 제 무게로 내려오면 도어 위쪽 걸림홈부에 끼워지도록 만들어, 유리를 뚫지 않고 다는 강화유리도어의 힌지구조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유리도어힌지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강화유리도어의 힌지구조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27733 (2024.02.27)
- 등록번호(일자)
- 10-2659432 (2024.04.17)

2024.02.27
특허 출원
10-2024-0027733
2024.04.17
특허 등록
10-2659432
사례 소개
유리도어힌지특허는 튼튼히 다는 데 있지 않고 다는 사람이 어떻게 맞추는지에서 갈립니다.
무거운 유리문을 들고 맞춰야 한다
이번 사례는 강화유리도어의 힌지구조입니다. 강화유리문은 무겁고 한 번 만들면 구멍을 더 낼 수 없습니다. 달 때는 두 사람이 문을 들고 위아래 축을 동시에 맞춰야 하죠. 자리가 어긋난 채로 힘을 주면 유리가 상합니다. 떼어 낼 때도 마찬가지고요. 상가나 사무실에서는 문을 자주 여닫으므로 위쪽 힌지가 헐거워지면 다시 손봐야 하는데, 그때마다 같은 일을 되풀이하는 자리입니다.
승강홈의 걸림부가 자중으로 내려와 끼워진다
이 건은 위에서 내려와 물리게 했습니다. 문틀 프레임이 통로 위쪽에 붙고 안에 작동실이 있으며, 그 작동실과 통하는 통과홀이 아래에서 위로 뚫려 있죠. 도어 한쪽 위끝에는 걸림홈부가 오목하게 파여 있고요. 베이스부가 작동실 바닥면에 붙어 그 통과홀로 아래에 드러나고, 조작홀이 위아래로 뚫려 있습니다. 가이드부는 베이스부 위로 솟고 안쪽 승강홈이 아래로 열려 있으며 한쪽에 절개홀이 나 있죠. 걸림부는 그 승강홈 안에서 오르내리다가, 제 무게로 걸림위치까지 내려오면 아래끝이 통과홀을 지나 걸림홈부에 끼워집니다. 문을 대 두면 저절로 물리는 자리고요. 청구항은 문틀 프레임과 걸림홈부, 베이스부, 가이드부, 걸림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유리도어힌지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1개월 만에 등록이 되나요?
우선심사를 쓰고 한 번에 통과하면 그렇습니다. 아주 빠른 편이죠.
Q2.그렇게 서두르는 경우가 있나요?
납품이나 시공 일정이 걸려 있으면 그렇습니다. 등록증이 있어야 넘어가는 자리가 있죠.
Q3.시공 방법도 함께 담을 수 있나요?
담을 수 있습니다. 구조와 방법을 나눠 두면 설치하는 쪽에도 닿죠.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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