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교육특허, 가입한 과정만 열어 준 특허등록 사례
- #평생교육특허공공기관 연계 평생교육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660170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평생교육특허, 이용자가 가입한 교육과정을 인증해 그 결과로 해당 콘텐츠에만 엑세스권을 주고, 내일배움과 같은 직무능력향상 과정까지 이어 주는 평생교육 서비스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평생교육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공공기관 연계 평생교육 서비스 제공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3-0105494 (2023.08.11)
- 등록번호(일자)
- 10-2660170 (2024.04.19)

2023.08.11
특허 출원
10-2023-0105494
2024.04.19
특허 등록
10-2660170
사례 소개
평생교육특허는 강의를 모은 데 있지 않고 누구에게 무엇을 열어 줬는지에서 갈립니다.
지원 과정은 자격이 맞아야 듣는다
이번 사례는 공공기관 연계 평생교육 서비스 제공 시스템입니다. 나라나 기관이 지원하는 교육과정은 아무나 들을 수 없습니다. 근로자인지, 어느 과정에 등록했는지에 따라 들을 수 있는 것이 갈리죠. 그런데 온라인으로 열어 두면 그 확인이 어렵습니다. 서류를 따로 받아 사람이 확인하고 계정을 열어 주는 식이 되고요. 신청이 몰리면 며칠씩 밀립니다. 열려 있는 것과 들을 수 있는 것이 어긋나는 자리입니다.
가입 과정을 인증해 그만큼만 연다
이 건은 그 확인을 절차에 넣었습니다. 서버의 저장부가 여러 교육과정에 따른 콘텐츠를 올려받아 담죠. 인증부는 사용자 단말이 가입할 때 그 단말이 가입한 교육과정을 인증합니다. 사람이 서류를 보는 대신 그 자리에서 가려지는 자리고요. 부여부는 그 인증 결과로 단말의 교육과정을 확인하고, 가입된 과정에 따른 콘텐츠에 대해 단말로 엑세스권을 줍니다. 들을 수 있는 것만 열리는 셈이죠. 출력부는 그렇게 가입된 과정의 콘텐츠가 단말에서 나오게 하고요. 서버는 근로자의 직무능력향상을 위한 내일배움 과정 쪽으로도 이어집니다. 청구항은 사용자 단말과 서버의 저장부·인증부·부여부·출력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평생교육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협회나 단체도 특허를 내나요?
법인이면 냅니다. 이 건도 협회 이름으로 되어 있죠.
Q2.교육 콘텐츠 자체도 지킬 수 있나요?
내용은 저작권이 맡습니다. 그것을 열고 닫는 시스템은 특허 쪽이죠.
Q3.공공사업 참여에 도움이 되나요?
위탁이나 제안 자리에서 근거가 됩니다. 같은 제안이 여럿일 때 갈리는 자리죠.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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