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레이시준기특허, 거리를 재서 선량을 정한 특허등록 사례
- #X레이시준기특허다기능 X레이 시준기
- #특허등록10-266074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X레이시준기특허, 피사체까지의 거리와 조사면적, 조사야 개구량을 재서 제어기가 조사선량을 산출해 조절하고, 기준 거리가 안 나오면 경고를 내보내는 다기능 X레이 시준기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X레이시준기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다기능 X레이 시준기
- 출원번호(일자)
- 10-2023-0128365 (2023.09.25)
- 등록번호(일자)
- 10-2660741 (2024.04.22)

2023.09.25
특허 출원
10-2023-0128365
2024.04.22
특허 등록
10-2660741
사례 소개
X레이시준기특허는 좁혀 쏘는 데 있지 않고 쏘기 전에 무엇을 재는지에서 갈립니다.
거리와 범위를 눈대중으로 잡는다
이번 사례는 다기능 X레이 시준기입니다. 시준기는 방사선이 나가는 범위를 좁혀 주는 부품입니다. 필요한 자리에만 닿게 해 나머지를 덜 쬐게 하죠. 그런데 거리와 범위를 촬영하는 사람이 눈으로 가늠합니다. 사람마다, 그날 상황마다 달라져요. 너무 멀거나 범위가 넓으면 다시 찍게 되고, 그만큼 더 쬐게 됩니다. 선량도 경험으로 정하는 자리라 근거를 남기기 어렵고요.
재서 산출하고 기준에 못 미치면 알린다
이 건은 재는 부분을 붙였습니다. 조사야 조절부가 안에 제어기를 담죠. 검출 센서부는 그 앞쪽 끝에 붙어 피사체까지의 거리와 피사체 조사면적을 검출하고, 조사야 개구량을 재서 제어기로 보냅니다. 눈대중이 아니라 값으로 서는 자리고요. 제어기는 그 데이터를 바탕으로 조사선량을 산출해 조사야 조절부를 다루고, 광조사야의 밝기도 조절합니다. 상황에 맞는 값이 그때그때 나오는 셈이죠. 경고출력부는 그 검출된 데이터를 근거로 미리 정해 둔 기준 거리가 확보되지 않으면 경고음과 경고화면을 냅니다. 쏘기 전에 멈추게 하는 자리고요. 청구항은 조사야 조절부와 검출 센서부, 제어기, 경고출력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X레이시준기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6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의료기기는 허가와 특허 중 무엇이 먼저인가요?
특허를 먼저 냅니다. 허가 자료로 내용이 드러나기 전에 세워 두는 편이 낫죠.
Q2.방사선 장비는 무엇을 더 보나요?
안전 기준과 검사 규정을 따로 봅니다. 특허와는 다른 갈래죠.
Q3.부품 단위로 내도 되나요?
됩니다. 장비 전체가 아니라 그 안의 한 부분으로도 권리가 서죠.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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