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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약포장재특허, 접어 끼워 알약을 감싼 특허등록 사례

#알약포장재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지지부#수용부

2026.07.29윤웅채 변리사

  • #알약포장재특허반려동물의 알약섭취 증진용 포장재
  • #특허등록10-266238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6개월

사례 미리보기

알약포장재특허, 길이 방향으로 난 지지부 양 끝에 알약을 담는 자리를 두어 접으면 서로 끼워지게 만들고, 탄성 단백질에 첨가제를 섞어 만든 반려동물용 알약섭취 포장재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알약포장재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반려동물의 알약섭취 증진용 포장재
출원번호(일자)
10-2021-0041298 (2021.03.30)
등록번호(일자)
10-2662382 (2024.04.25)
대표 도면“반려동물의 알약섭취 증진용 포장재”의 도면
“반려동물의 알약섭취 증진용 포장재”의 도면

2021.03.30

특허 출원

10-2021-0041298

2024.04.25

특허 등록

10-2662382

사례 소개

알약포장재특허는 감싸는 데 있지 않고 그 감싼 것을 반려동물이 먹는지에서 갈립니다.

약만 뱉어 내고 간식만 먹는다

이번 사례는 반려동물의 알약섭취 증진용 포장재입니다. 개나 고양이에게 알약을 먹이기는 어렵습니다. 냄새를 알아채고 뱉어 내죠. 간식에 숨겨 주면 간식만 먹고 약은 남깁니다. 억지로 입에 넣으면 침을 흘려 약이 녹아 버리고요. 매일 먹여야 하는 약이면 그 실랑이가 날마다 이어집니다. 감싸는 물건은 있는데 감싼 채로 삼키게 만들기가 어려운 자리입니다.

접어 끼우는 모양으로 만들고 좋아하는 재료를 쓴다

이 건은 모양과 재료를 함께 잡았습니다. 포장재는 길이 방향을 따라 지지부가 나 있고, 그 양 끝에 반려동물용 알약의 일부를 덮어 담는 수용부가 있죠. 지지부를 접으면 양 끝의 수용부가 서로 끼움결합되어 알약을 감쌉니다. 손으로 접기만 하면 되는 자리고요. 재료는 탄성 단백질에 첨가제를 섞어 만듭니다. 탄성 단백질 100 중량부에 첨가제 1 내지 10 중량부를 넣고, 그 첨가제는 홍삼분말이나 육포분말 같은 것을 씁니다. 반려동물이 좋아하는 것이라 감싼 채로 씹어 삼키는 자리죠. 약만 남기고 뱉을 자리가 없는 셈이고요. 청구항은 지지부와 수용부, 재료와 첨가제 배합비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알약포장재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6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먹는 물건은 무엇을 더 챙기나요?

    사료나 간식으로 팔면 그쪽 표시 기준을 봅니다. 특허와는 다른 갈래죠.

  • 구조와 재료를 한 건에 담아도 되나요?

    담습니다. 이 건도 접어 끼우는 모양과 배합비를 함께 적었죠.

  • 36개월이 걸린 것은 어떤 뜻인가요?

    앞선 자료와 갈리는 자리를 좁혀 나갔다는 뜻입니다. 그 사이에도 만들어 팔 수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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