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진화특허, 쏘아 보내 그 자리에서 뿌린 특허등록 사례
- #화재진화특허장거리 발사체를 이용한 화재 진화 장치
- #특허등록10-266325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3개월
사례 미리보기
화재진화특허, 진화제를 담은 발사체를 추진부로 화재 장소까지 날려 보내 도달하면 뿌리게 하고, 쏘기 전에는 지지체가 방향과 각도를 잡아 주는 화재 진화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화재진화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장거리 발사체를 이용한 화재 진화 장치
- 출원번호(일자)
- 10-2023-0032693 (2023.03.13)
- 등록번호(일자)
- 10-2663254 (2024.04.29)

2023.03.13
특허 출원
10-2023-0032693
2024.04.29
특허 등록
10-2663254
사례 소개
화재진화특허는 많이 뿌리는 데 있지 않고 그 진화제가 어떻게 그 자리까지 가는지에서 갈립니다.
물줄기는 높은 층까지 닿지 않는다
이번 사례는 장거리 발사체를 이용한 화재 진화 장치입니다. 소방차의 물줄기는 닿는 높이와 거리가 정해져 있습니다. 고층 건물 위쪽이나 산 능선 너머는 닿지 않죠. 헬기를 쓰면 되지만 날씨와 시간에 묶입니다. 밤이나 강풍에는 못 뜨고요. 그사이 불은 번집니다. 사람이 가까이 갈 수 없는 자리일수록 손을 쓰기 어려운 셈입니다. 닿게 하는 방법 자체가 필요한 자리입니다.
진화제를 담아 쏘고 도달하면 분사한다
이 건은 날려 보냈습니다. 발사체는 공중으로 쏠 수 있는 모양의 바디를 갖고, 그 안에 불을 끄는 소화 물질인 진화제를 담는 진화제수용부가 있죠. 추진부가 그 바디를 화재 장소까지 가게 합니다. 발사된 발사체가 화재 장소에 이르면 진화제수용부에 담긴 진화제가 뿌려지고요. 사람이 못 가는 자리에도 닿는 셈입니다. 여기에 지지체를 더 두었습니다. 쏘기 전의 발사체를 받쳐 두고, 발사되는 방향과 각도를 잡아 주죠. 지지체는 발사체가 들어가게 되어 있고 윗면이 열려 그리로 나갑니다. 겨눠 두고 쏘는 자리라 엉뚱한 데로 가지 않고요. 청구항은 발사체의 바디와 진화제수용부, 추진부, 그리고 지지체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화재진화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3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이런 장비는 규정도 함께 보나요?
쏘는 장비라 그쪽 기준을 따로 봅니다. 특허와는 다른 갈래죠.
Q2.개인이 낸 아이디어도 등록되나요?
이 건도 개인 이름입니다. 구성이 뚜렷하면 회사가 아니어도 서죠.
Q3.관공서 납품을 생각하면 도움이 되나요?
조달 등록과 입찰에서 근거가 됩니다. 같은 제안이 여럿일 때 갈리는 자리죠.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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