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위확인특허, 물건 표면 자체를 지문으로 삼은 특허등록 사례
- #진위확인특허표면지문, 수치지문 및 해시값을 이용한 제품의 진위 확인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66440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3개월
사례 미리보기
진위확인특허, 제품 표면의 특성을 지문처럼 찍어 수치로 바꾸고 그것으로 NFT를 발행해, 저장매체를 읽었을 때 그 해시값으로 진짜인지 가려 주는 확인 서비스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진위확인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표면지문, 수치지문 및 해시값을 이용한 제품의 진위 확인 서비스 제공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3-0029039 (2023.03.06)
- 등록번호(일자)
- 10-2664405 (2024.05.02)

2023.03.06
특허 출원
10-2023-0029039
2024.05.02
특허 등록
10-2664405
사례 소개
진위확인특허는 표시를 붙인 데 있지 않고 무엇을 그 물건의 지문으로 삼았는지에서 갈립니다.
붙인 표시는 그대로 베낀다
이번 사례는 표면지문, 수치지문 및 해시값을 이용한 제품의 진위 확인 서비스 제공 시스템입니다. 진짜인지 가리려고 홀로그램이나 인증 라벨을 붙입니다. 그런데 그 라벨 자체를 그대로 만들어 붙이면 그만이죠. 일련번호도 마찬가지입니다. 진짜 제품의 번호를 베껴 여러 개에 쓰면 확인하는 쪽에서는 알 수가 없어요. 붙인 것을 근거로 삼는 한 그 붙인 것만 베끼면 되는 자리입니다.
표면 특성을 수치로 바꿔 NFT로 남긴다
이 건은 물건 자체를 근거로 삼았습니다. 제조사 단말이 제품정보를 주죠. 발급사 단말은 제품의 고유식별코드와 함께, 제품 표면 특성에 따른 표면지문, 그 표면지문을 수치로 바꾼 수치지문, 그 표면지문을 근거로 발행한 NFT, 제품정보, 보증서, 보증서를 발급한 기관정보를 담은 인증정보를 인증정보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합니다. 가죽 결이나 금속 자국처럼 똑같이 만들 수 없는 것이 근거가 되는 자리고요. 사용자 단말은 그 인증정보를 담은 저장매체를 읽거나 스캔하면 인증정보 안 NFT의 해시값을 받고, 그 해시값에 따른 진위 확인 결과를 띄웁니다. 서버는 발급사 단말에서 인증정보를 받아 데이터베이스에 담고요. 청구항은 제조사·발급사·사용자 단말과 서버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진위확인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3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위조 방지 기술은 어디에 쓸모가 있나요?
명품과 부품, 의약품처럼 진짜인지가 값을 가르는 자리에 쓰입니다. 분쟁에서도 근거가 되고요.
Q2.블록체인을 쓴다는 것만으로 요지가 되나요?
무엇을 블록에 담는지가 서야 합니다. 이 건은 표면 특성에서 나온 값을 담는 자리죠.
Q3.개인 이름으로 낸 것도 사업화할 수 있나요?
할 수 있습니다. 회사에 넘기거나 실시권을 주는 길이 있죠.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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