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진위확인특허, 물건 표면 자체를 지문으로 삼은 특허등록 사례

#진위확인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표면지문#수치지문

2026.07.29윤웅채 변리사

  • #진위확인특허표면지문, 수치지문 및 해시값을 이용한 제품의 진위 확인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66440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3개월

사례 미리보기

진위확인특허, 제품 표면의 특성을 지문처럼 찍어 수치로 바꾸고 그것으로 NFT를 발행해, 저장매체를 읽었을 때 그 해시값으로 진짜인지 가려 주는 확인 서비스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진위확인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표면지문, 수치지문 및 해시값을 이용한 제품의 진위 확인 서비스 제공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3-0029039 (2023.03.06)
등록번호(일자)
10-2664405 (2024.05.02)
대표 도면“표면지문, 수치지문 및 해시값을 이용한 제품의 진위 확인 서비스 제공 시스템”의 도면
“표면지문, 수치지문 및 해시값을 이용한 제품의 진위 확인 서비스 제공 시스템”의 도면

2023.03.06

특허 출원

10-2023-0029039

2024.05.02

특허 등록

10-2664405

사례 소개

진위확인특허는 표시를 붙인 데 있지 않고 무엇을 그 물건의 지문으로 삼았는지에서 갈립니다.

붙인 표시는 그대로 베낀다

이번 사례는 표면지문, 수치지문 및 해시값을 이용한 제품의 진위 확인 서비스 제공 시스템입니다. 진짜인지 가리려고 홀로그램이나 인증 라벨을 붙입니다. 그런데 그 라벨 자체를 그대로 만들어 붙이면 그만이죠. 일련번호도 마찬가지입니다. 진짜 제품의 번호를 베껴 여러 개에 쓰면 확인하는 쪽에서는 알 수가 없어요. 붙인 것을 근거로 삼는 한 그 붙인 것만 베끼면 되는 자리입니다.

표면 특성을 수치로 바꿔 NFT로 남긴다

이 건은 물건 자체를 근거로 삼았습니다. 제조사 단말이 제품정보를 주죠. 발급사 단말은 제품의 고유식별코드와 함께, 제품 표면 특성에 따른 표면지문, 그 표면지문을 수치로 바꾼 수치지문, 그 표면지문을 근거로 발행한 NFT, 제품정보, 보증서, 보증서를 발급한 기관정보를 담은 인증정보를 인증정보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합니다. 가죽 결이나 금속 자국처럼 똑같이 만들 수 없는 것이 근거가 되는 자리고요. 사용자 단말은 그 인증정보를 담은 저장매체를 읽거나 스캔하면 인증정보 안 NFT의 해시값을 받고, 그 해시값에 따른 진위 확인 결과를 띄웁니다. 서버는 발급사 단말에서 인증정보를 받아 데이터베이스에 담고요. 청구항은 제조사·발급사·사용자 단말과 서버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진위확인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3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위조 방지 기술은 어디에 쓸모가 있나요?

    명품과 부품, 의약품처럼 진짜인지가 값을 가르는 자리에 쓰입니다. 분쟁에서도 근거가 되고요.

  • 블록체인을 쓴다는 것만으로 요지가 되나요?

    무엇을 블록에 담는지가 서야 합니다. 이 건은 표면 특성에서 나온 값을 담는 자리죠.

  • 개인 이름으로 낸 것도 사업화할 수 있나요?

    할 수 있습니다. 회사에 넘기거나 실시권을 주는 길이 있죠.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기초상담은
무료입니다

평균 경력 16.8년의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려 등록 가능성을 진단해 드립니다.

상담 분야*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변리사가 확인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급하신 경우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 빠르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