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스마트지팡이특허, 앞을 잡아 떨림으로 알린 특허등록 사례

#스마트지팡이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물체 감지기#진동 모듈

2026.07.29윤웅채 변리사

  • #스마트지팡이특허시각장애인용 스마트 지팡이
  • #특허등록10-266501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1개월

사례 미리보기

스마트지팡이특허, 지팡이 아래쪽 감지기로 앞의 물체를 잡아 떨림으로 알리고, 손잡이 위쪽 리더기가 가까운 글자를 찍어 읽어 주는 시각장애인용 스마트 지팡이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스마트지팡이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시각장애인용 스마트 지팡이
출원번호(일자)
10-2023-0073073 (2023.06.07)
등록번호(일자)
10-2665012 (2024.05.07)
대표 도면“시각장애인용 스마트 지팡이”의 도면
“시각장애인용 스마트 지팡이”의 도면

2023.06.07

특허 출원

10-2023-0073073

2024.05.07

특허 등록

10-2665012

사례 소개

스마트지팡이특허는 감지기를 붙인 데 있지 않고 잡은 것을 어떻게 알렸는지에서 갈립니다.

소리로 알리면 바깥에서 묻힌다

이번 사례는 시각장애인용 스마트 지팡이입니다. 흰 지팡이는 바닥을 두드려 앞을 살핍니다. 다만 가슴 높이에 있는 것이나 조금 떨어진 곳의 장애물은 닿지 않죠. 그래서 감지기를 달아 알리는 제품이 있는데, 소리로 알리는 방식이 많습니다. 길에서는 차 소리에 묻히고, 조용한 곳에서는 남이 다 듣죠. 게다가 눈으로 읽어야 하는 안내판이나 표시는 여전히 알 방법이 없습니다.

떨림으로 알리고 글자는 찍어 읽는다

이 건은 알리는 길과 읽는 길을 함께 두었습니다. 스틱 바디 아래끝에 지면에 닿는 푸트가 있고, 위끝에 손잡이부가 있죠. 물체 감지기가 그 푸트나 가까운 스틱 바디에 붙어 일정 거리 안의 물체를 잡습니다. 진동 모듈은 스틱 바디나 손잡이부에 붙어, 물체가 잡히면 떨림으로 알리죠. 손에 그대로 전해지는 자리라 주변 소리에 묻히지 않습니다. 컨트롤러가 그 둘을 이어 감지기 정보에 따라 진동 모듈을 자동으로 다루고요. 리더기는 손잡이부 위쪽에 있어 일정 거리 안의 물체 이미지를 찍고, 그 안의 글자를 분석하는 인식부를 담습니다. 바깥의 글자를 읽어 알려 주는 자리죠. 청구항은 스틱 바디와 손잡이부, 물체 감지기, 진동 모듈, 컨트롤러, 리더기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스마트지팡이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1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개인이 낸 아이디어도 등록되나요?

    이 건도 개인 이름입니다. 겪어 본 사람이 내는 것이 오히려 잘 서죠.

  • 복지 용구는 어디에 쓸모가 있나요?

    지자체 보급 사업과 조달 등록에서 근거가 됩니다. 같은 물건이 여럿일 때 갈리는 자리죠.

  • 여러 기능을 한 건에 담아도 되나요?

    담습니다. 한 물건 위에서 맞물려 돌면 되죠. 이 건도 감지와 읽기가 같은 지팡이에 섭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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