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캐리어특허, 세우면 등받이가 되고 접으면 덮개가 된 특허등록 사례

#캐리어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로드#등받이 형성부

2026.07.29윤웅채 변리사

  • #캐리어특허캐리어 구조체
  • #특허등록10-2665109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캐리어특허, 캐리어 뒷면에서 위로 세우면 손잡이 로드와의 사이에 앉을 자리가 생기고, 접으면 앞면을 덮는 판이 되는 등받이 형성부를 둔 캐리어 구조체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캐리어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캐리어 구조체
출원번호(일자)
10-2024-0008738 (2024.01.19)
등록번호(일자)
10-2665109 (2024.05.07)
대표 도면“캐리어 구조체”의 도면
“캐리어 구조체”의 도면

2024.01.19

특허 출원

10-2024-0008738

2024.05.07

특허 등록

10-2665109

사례 소개

캐리어특허는 기능을 더한 데 있지 않고 안 쓸 때 그것이 어디에 가 있는지에서 갈립니다.

앉을 자리를 붙이면 짐이 커진다

이번 사례는 캐리어 구조체입니다. 공항에서 기다리는 동안 앉을 자리가 마땅치 않습니다. 그래서 캐리어에 의자를 붙인 제품이 나와 있죠. 다만 그 의자가 안 쓸 때도 그대로 붙어 있어 부피가 커집니다. 수하물로 부칠 때 걸리기도 하고요. 따로 접어 넣게 만들면 이번에는 그 부품이 짐칸을 차지합니다. 게다가 캐리어 앞면은 부딪히고 긁히는 자리인데 그대로 드러나 있고요. 더한 것이 짐이 되는 자리입니다.

판 하나가 등받이도 되고 앞덮개도 된다

이 건은 그 판에 두 일을 맡겼습니다. 박스 앞면에 위로 뽑을 수 있는 로드가 있죠. 등받이 형성부는 보호판을 담는데, 직립 상태일 때 그 보호판이 박스 뒷면 위로 솟아 섭니다. 위로 뽑아 둔 로드와 그 보호판 사이에 앉을 안착 공간이 생기는 자리고요. 보관 상태일 때는 그 보호판이 박스 앞면 위에 놓여 앞면을 덮습니다. 안 쓸 때는 긁힘을 막는 덮개가 되는 셈이죠. 등받이 형성부에는 직립한 보호판 한쪽에서 앞으로 뻗는 일측 연장부와 반대쪽에서 뻗는 타측 연장부가 있고, 보호판이 섰을 때 그 연장부 끝에서 아래로 내려가는 부분이 아래를 받칩니다. 청구항은 박스와 등받이 형성부, 보호판과 두 연장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캐리어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3개월 만에 등록된 이유가 있나요?

    우선심사를 쓰면 순서가 앞당겨집니다. 출시 일정이 정해져 있으면 흔히 쓰죠.

  • 겉모양도 함께 지킬 수 있나요?

    디자인으로 냅니다. 캐리어는 모양이 곧 상품이라 둘을 같이 두는 경우가 많죠.

  • 한 부재에 두 쓰임을 담아도 되나요?

    담습니다. 다만 두 상태를 각각 적어야 하죠. 이 건도 직립과 보관 상태를 나눠 적었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기초상담은
무료입니다

평균 경력 16.8년의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려 등록 가능성을 진단해 드립니다.

상담 분야*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변리사가 확인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급하신 경우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 빠르게 안내해 드립니다.